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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는 조건이 아닌 느낌으로 만나는 곳이다.
by 선우  2013-04-21 01:50 공감(0) 반대(0)

느낌이 중요한데도 조건을 받는 이유가 있다.

회원1 / 남자 여자 만남은 느낌이 중요하지 않나요?
회원2 / 이성을 만나는 데 사람을 먼저 봐야 하는데, 그럼 조건보다는 됨됨이나 성격 같은 것을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커플닷넷) 맞습니다. 남녀의 만남이 계속 이어지려면 느낌이 중요하지요.
회원3 / 느낌이 중요하다면서 왜 여기서는 학벌, 직업, 부모 정보까지 상세하게 받는 건가요?
(커플닷넷) 그럼 아무 정보도 안받고, 그저 됨됨이나 성격 좋은 사람을 소개하는 게 맞나요?
그렇다면 그 사람의 성격이 좋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수만명의 남자와 여자를 소개하는 데는 객관화된 기준이 필요하다.


커플닷넷에 프로필 등록시 학벌이나 직업, 소득 등 개인정보를 받는 것에 대해 많은 회원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다.
남녀가 만난 후에는 조건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 직접 상대를 대면하고 파악할 수 있으므로 사람이 좋으면 학벌이 좀 떨어지거나 소득이 적거나 해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만나게 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다.
세상에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은 없다. 남녀의 만남은 상대적이고, 변수가 많다. 남자 수만명, 여자 수만명이 있는데, 이들 각각에게 어떤 기준으로 ‘좋은 사람’을 찾아서 소개할 것인가?
우리는 수만명의 남자와 여자의 성격도, 됨됨이도 잘 모른다. 그런데도 전문성 있는 만남을 주선해야 한다. 불특정 다수의 남녀에게 만남을 주선하는 데는 소개의 기준이 필요한 이유이다.


주변이나 결혼정보회사나 본인의 학벌, 직업의 범주 안에서 만난다
.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사회통념상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만남을 주선한다. 누구를 소개받을 때 그저 ‘성격 좋은 사람’, ‘나중에 성공할 사람’이라고 설명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가? 주변 소개 역시 본인의 직업, 학벌 등을 고려해서 어울린다고 판단되는 범주 안에서 만나지 않나.
그 사람을 최소한으로 설명할 수 있는 설득력 있고, 타당한 기준이 바로 학벌, 직업, 소득, 가정환경 등이다. 우리는 그 기준을 학벌, 직업 등 사회경제적 능력, 신체매력, 가정환경, 성격,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한다.


조건은 최소한으로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는 기준이다.

남녀 회원 67,852명의 이상형을 통해 4가지 조건의 비중을 분석했다.
남성(33,159)은 신체매력(31.4%) 〉 성격(28.4%) 〉 사회경제적 능력(21.4%) 〉 가정환경(18.8%)이고, 여성(34,693)은 사회경제적 능력(36.2%) 〉 성격(25.7%) 〉 가정환경(19.8%) 〉 신체매력(18.3%) 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팩트화될 수 있는 조건들을 파악하고, 그 비중을 조절해서 서로 어울리는 남녀를 찾게 된다.

이런 소개방식은 영어권도 마찬가지다. 영어권 회원들은 특히나 프로필 등록을 어색해하고, 그 취지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다. 모르는 사람을 소개하는 데는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할 수 없고, 그래서 객관화된 기준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결혼정보회사라고 조건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는 기준을 분석해서 체계적으로 소개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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