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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인생[5]
by 여자의 인생 (대한민국/남)  2009-06-07 12:32 공감(0) 반대(0)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여자의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데...

부부끼리 해외여행을 다니느냐,
45세 회사에서 쫒겨난 백수 남편 때문에 가장이되어
일하느라 온몸이 퉁퉁 붓느냐는...
어떤 남자를 선택하느냐에 달린것...

학벌도 좋지만..학벌이 밥먹여주는것 아니니..일단 4년제정도 나오시면 그냥 봐주시고...
가장 중요한것은 부유하면서도 건전한 생각을 가진 성실한 남자를 고르셔요...

전세로 시작한 남자랑 100억 기반을 가진 사람이랑 출발선이 다릅니다..
100억 가진 사람은 물가상승률을 고려했을때 연간 4%(4억)이상의 수익률을 내야 손실이 없는것이고.
주유소 하나(30억)를 운영한다해도 연간 1억2천의 순수익이 나야합니다. 매출은 3억정도 나야겠네요..
그렇지않다면 그냥 은행에 넣어두는것 만 못하죠...

어렵게 생각할거 없습니다...
자기 와이프를 최고로 생각해주고..건전한 사상을 가지고...건강하고...경제력되는 분을 고르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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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미친언니-_-a 2009-06-07 12: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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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가슴깊이 새길게요. 건전한 사상, 경제력 뭐 이걸 떠나서
"자기와이프를 최고로 생각하고.."←이런 사람 만나기가 정말 힘든걸요.
서울에서 전세로 출발하는게 뭐 어때? 넓혀가면 되지? 생각했는데
경제력 진짜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남자 잘 만나서 팔자 고치겠단 생각은 해본적 없는데..
아.. 결혼은 진짜 어렵네요..
미친언니-_-a  2009-06-07 12: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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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가슴깊이 새길게요. 건전한 사상, 경제력 뭐 이걸 떠나서
"자기와이프를 최고로 생각하고.."←이런 사람 만나기가 정말 힘든걸요.
서울에서 전세로 출발하는게 뭐 어때? 넓혀가면 되지? 생각했는데
경제력 진짜 무시 못하는것 같아요..
남자 잘 만나서 팔자 고치겠단 생각은 해본적 없는데..
아.. 결혼은 진짜 어렵네요..
저희회사  2009-06-07 12: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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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와 잠깐 얘기했는데...

비슷한 말씀을..."남편 고를때 대졸에...성실하고...착한 부잣집아들"이면 된다고..
근데  2009-06-07 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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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와이프 최고로 생각하는데다가 부잣집 아들은
이미 결혼했거나 애인 있거나임
밤마다벽잡고  2009-06-07 12: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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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마찬가지죠. 적당히 이뿌고, 직장다니고, 종교에 안미쳐있고, 가족부양 안해도 되고,
성격좋은 여자는 이미 결혼했거나 애인이 다 있어요. 이쁜데 애인이 아직없으면 성격쪽에 문제가 있거나,
아무튼 그렇더군요. 무난하고 평범한게 쉬운게 아니에요.
이런  2009-06-07 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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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촌누나 모 명문대 건축학과 출신이랑 결혼해서 잘됐다 했는데...

건축 경기 안좋을때 명퇴되어서...

지금 사촌누나가 그 집 가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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