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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털어 버리고...
by 윤여창 (대한민국/남)  2002-09-13 11:06 공감(0) 반대(0)
이번주는 제게 참 많이도 힘든 한 주였습니다.

이제 금요일이니 과거형은 어울리지 않겠지만 더 이상 나쁜일은 없

을 것이라 생각되기에 과거형을 사용했습니다.

1년에 세 번...

그 것도 거의 시기가 딱 들어 맞아요.

지난 5월 10일경에 제게 힘든 일이 있었는데 4개월이 지난 9월 10일

하느님이 얄미울 정도로 들어 맞았어요.

하지만 이제 다 털어 버리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아침 일곱시엔가 잠에 들었

는데도 정신이 맑습니다.

제 마음의 평안을 찾은 덕분이겠지요...

어젠 모임이 있었는데 나가지도 못했지만 담주 모임에는 웃는 얼굴

로 지인들을 대할 수 있을겁니다.

늘 생각 하던대로 -내게 과거는 없다. 행복한 미래만 있을 것이다.-

행동할 것입니다.

감이 아주 좋습니다. 이제 막 출근하면 좋은 소식이 절 기다리고 있

을 것만 같습니다.

아니면 내일이라도...

이상 jane의 넋두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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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에게 묻고 싶네요... (각자 경우는 틀리겠지만요)

연봉 1억의 남자와(대학은 좋은델 못 나왔겠죠) 연봉 3000의 일류

대 나온 남자.. 만약 당신이라면 어느분을 선택할 것인지요.

물론 기타 다른 조건은 비슷하고요.. 제가 좀 바보같은 질문을

던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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