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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by dk900984  2004-07-06 16:56 공감(0) 반대(0)
이 영화 다들 보셨나요...???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요...영화에서처럼 최면이 걸렸으면 하는 아님 내가 최면을 거는...그런 바램...
상대방의 내면만 볼 수 있는 외모는 보지않는 그런 최면을 걸 수는 없을까???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여성과 남성 특히 남성들에게는 딜레마가 아닐 수 없다...
시각적인 성향이 강한 남성이란 동물은 원래 본능적으로 여자의 외모를 중시하도록 만들은 것 같다...
여자들이 무슨 죄인가...물론 자기만족으로 성형수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성형수술하고...다이어트 하고 하는 것 내 생각으론 못할 짓이라 생각한다...
옛날 같으면 신체발부수지부모라 하여 손도 못뎃을텐데...예뻐지기 위해선 그런 위험정도는 가볍게 생각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여성분들은 용감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남성들도 절반은 책임을 통감해야 할 부분이다...
이 글을 쓰고있는 나 부터도 외모라는 굴레를 못 벗어나고 있으니 참 뭐라 얘기 해야할 지 나 자신도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몰래 문득 이런 생각이 난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만 보고 이 사람이 나의 평생 반려자가 될 수 있을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만 있어도참 좋을거라 생각한다...
다른 분들이 뭐라 말하실 지 모르지만 얼굴은 그냥 사람 구별하기 위한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아직도 도를 터득하지 못했는지...사진을 검색하면서 외모 보고 찜하는 것은 뭐란 말인가???ㅎㅎㅎㅎㅎㅎㅎㅎ
신이시여 저에게 상대방의 선한 마음씨만을 착한 심성만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주세요...
외모라는 유혹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외모라는 유혹에 완전히 벗어날 수 없는 저를 보고 이렇게 넋두리 해 봅니다...
저 말구 다른 남성분들은 어떤가요...???
그럼 찌뿌드드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시는 여러분들 행복하시고...부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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