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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에 관하여....질의드립니다.[4]
by 점보고 온... (대한민국/남)  2009-06-08 18:08 공감(0) 반대(0)
바로 질의 드립니다. 여기의 여러분들은..궁합에 대하여 얼마나 신경을 쓰시나요?
저나 제 친구의 부모님들은 아무리 서로 좋아도, 궁합이 맞지 않으면, 거의 결혼?
꿈도 꾸지마! 수준입니다.

이를테면, 서로 좋아 하지만, 궁합이 좋지 않은 경우

--> 아마, 불교집안이나 무교라도 점을 많이 보시는 집의 경우는 상당히 결혼이 어렵
지 않나요? 특히, 여자든 남자든 백호살, 양인살(오늘 점집에서 저도 처음 배운
....)의 경우 자신도 신세 힘들고 상대방 출세는 완전 굿바이라는 군요...그렇게
힘들고 나면, 사랑의 감정은 완전 증발해 버린다는 참..힘든 말도 들었네요.
그런데, 점술을 존중하는 집의 경우 거의 결혼은 황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궁합은 좋지만, 서로 선호가 다른 경우

--> 서로의 취향이 다르더라도, 궁합이 좋다면, 일단 호감을 가지고 보게되는 경우도
있나요? 이를테면,학벌이 좋으면 하지만, 상대가, 학벌은 좋지 않아도 궁합이 환
상이다 하는 경우는 상대가 조금은 달라보이나요?

서로 호감도 가져야 하고 궁합까지 퍼펙트여야 하니...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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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제생각 2009-06-08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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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만나보면 느끼는게 사실 실제적인 궁합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성격이라든지 만약 남성분이 상대 여성분이 드세다 혹은 기가 세다 머 이런식으로 느낄때, 난 그걸 감당할수 있다 혹은 없다는 본인이 아실텐데요. 점집에서 하는 얘기는 워낙 뭉뚱그려서 어디다 갖다 붙여도 맞게 느껴지도록 말장난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전 오히려 속궁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여자분 귀여우면 상관 없을듯 합니다. 대략 신혼도 2년정도 지나면 귀찮아서 잘 안한다고 하던데...
제생각  2009-06-08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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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만나보면 느끼는게 사실 실제적인 궁합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성격이라든지 만약 남성분이 상대 여성분이 드세다 혹은 기가 세다 머 이런식으로 느낄때, 난 그걸 감당할수 있다 혹은 없다는 본인이 아실텐데요. 점집에서 하는 얘기는 워낙 뭉뚱그려서 어디다 갖다 붙여도 맞게 느껴지도록 말장난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전 오히려 속궁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여자분 귀여우면 상관 없을듯 합니다. 대략 신혼도 2년정도 지나면 귀찮아서 잘 안한다고 하던데...
스스로개척  2009-06-08 18: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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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인생은 자신이 스스로 개척해야죠...

무당한테 전재산 갖다바치는 사람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던데...이해가 안감
장용태  2009-06-08 1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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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자생 60.12.27(양력) 출생하여 신축년 61.4.30.자로 주민등록된 사람으로서, 저의 결혼생활을 되돌아 봅니다... 궁합! 물론 주역을 제대로 공부한 곳에서 본 것은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고 저는 지나간 결혼생활을 통해 분명히 느낍니다!! 저와 소천(2006.7.14) 아내는 궁합이 60점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대로 신앙생활(기독교 집사) 등을 통해 맞춰 살아왔으나 신앙생활에서 약간 뜸이 발생하던 그런 기간에 소천한 아내에게 암이라는 질병이 오더군요.... 결론은, 궁합(물론 조건은 주역을 제대로 공부한 분에게 본다는 조건)이 좋은게 좋습니다.... 나빠도 가능은 하지만, 신실한 신앙생활을 하여야만이 비로소 백년해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여러 후배분들께 알려주는 이유는 60점임을 알고도 제 욕심?(군장교 영외거주 목적?)으로 결혼한 저의 죄업에 대한 저의 눈물겨운 과거의 신실한 경험 때문입니다....
궁합과 사주는 딱 떨어지는 답 없슴 본인 몫...  2009-06-08 21: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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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책을 조금 보다가 느낀점은 궁합은 믿지도 말고 안 믿지도 말아야한다,,입니다. 사람의 사주는 소설로 만든게 아니며 어느정도 논리성있게 10간12지 배열로 출발합니다. 출발한 배경과 이론이 어떻게해서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주의 원리를 깨달은 사람이 만든거라고 하는데...결론적으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으며 궁합과 사주 역시, 전혀 틀리게 점괘가 나오지 않는다점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즉, 사이비는 아니라는 거죠. 이런 질문의 답 역시,, 본인이 내려야 하는데...그게 운명의 극복이라고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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