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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고마워요 그리고 morgan님 불량주부 ㅋㅋ[2]
by 권오윤 (대한민국/남)  2005-05-19 12:50 공감(0) 반대(0)
fairy5님 ㅎㅎ 네 매니저님들 하고 상담 좀 해봤어요~

매니저님 말이 맞긴한데 좀 결정이~^^;;

그리고 아무리 여기서 경혐많아도 두사람이 잘 맞아야

되는 거겠죠?^^ 그런의미에선 전 여전히 처음 가입하신분들과

똑같죠~~ 고마워요 ~ 최선을 다할께요~

그리고 기다리지 않도록 오늘 중 결정 내릴꺼에요. 어제 매칭

이었으니 오늘까진 결정해줘야 하는게 예의잖아요~

상대의 시간도 내시간만큼 소중하니까요. 제 경험상 망설이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첨에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거고

그래서 망설이다 만나게 되면 장점보다는 상대 단점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 법이죠~



ㅎㅎ morgan님 불량주부 재방송할텐데 궁금하세요~^^

베아뜨리체(이경실)하고 어린왕자(지상렬)는 결혼했어요~

그리고 손창민은 신애라하고 화해하고 다시 합치고 딸 송이랑

잘 살구요. 유민은 이혼하고 일본갔는데 그 남편이 다시 뉘우치고

아들하고 일본 찾아간다네요~그리고 조연우 실장은 외국 본사로

갔고 강정화도 따라가서 둘이 잘되었어요~^^

신애라는 계속 회사다니고 ~~ ^^ 잘나가고~

ㅎㅎ 여기 유행어 하나 있었죠? '빠샤' 인생이 힘들고 어려울때 마다

해보라나요 마지막에 끝나면서 출연자들이~`

그이후로 저도 가끔 속상한일 있고 처지는 기분이면 그것 생각하며

마음 속으로 '빠샤'를 외친답니다. 참 가족간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다룬 좋은 드라마였죠 아쉽네요~^^


이제 볼게 해신 밖에 안남았습니다. 해신에서의 염장(송일국)의

카리스마는 사실 장보고(최수종)을 능가하죠? 10년 넘게 한사람만을

사랑하는 염장의 마음에서 전 마음이 찡했답니다. 남자답지 않게.

오늘 예고 보니까 이런 대사가 나오더군요. '아가씨 이렇게 외롭게

힘들게 지내실거면서 왜 그때 제마음을 밀어내셨습니까?...' 멋진

대사네요. 원망섞인 그러면서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애절함~

우리도 이런 경우가 많죠? 당장 그사람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밀어냈는데

시간이 지나 그사람을 그렇게 떠나 보낸게 후회될때~ 이제부터라도

잘해야죠.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조금이나마 후회 않도록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 넥타이 풀고 회사앞 한강에 산책 나가고 싶을

정도로~ 잠시 노트북 덮고 이번에 우수사원 선물로 받은 상품권으로

산 cd와 책가지고 나가서 봄기운 좀 느끼고 오고 싶네요. 더워지기전에.

암튼 오늘도 좋은 날씨입니다. 모두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진행해 나가면서 힘내자구요. 그럼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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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2005-05-19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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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ereint님, 매니저님과 말씀나누셨는데요, 판단이 어려우신가바요... - -;; 그럴때가 가장 고민되는거 같아요.. 결정이 어떻게 되시던지 "코드가 딱! 아니 많이! 맞는 분" 과 만나셨으면 좋겠어요~ 제 느낌엔 님은 마음적인 준비도 완벽히 되신 것 같은데,, 빨리 배우자가 짠~ 하고 나오셨음 좋겠네요. ^___^
fa***  2005-05-19 1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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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우수사원으로 뽑히신거 축하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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