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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이런매니저 실망자체입니다..!
by shw7  2003-11-22 18:20 공감(0) 반대(0)
제 담당매니저는 아니지만 지지난주에 한사람을 소개해줬죠.

그런데 프로필을 보니 제가 생각하는것 이상이라 부담가기도
하고
그동안 수차례 만남의 경험으로 보아 그런 프로필의 상대와
안된적이 많아, 괜히 아까운 기회만 써먹는 것 같아서 그냥
거절했었죠.

요번주에 그 매니저가 저에게 다시 전활걸어 그여성분이 제
프로필을 보구 만나고 싶어한다고 해서 토욜날 오후 만나기로 약속을 정했습니다.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사람을 만나는 중요한 일이라 회사서 일찍 조퇴맞고, 인천서 설까지 그것도 교통체증이 심한 강남까정(지하철로 가려다가, 날씨땜에 차로, 그래서 일찍 출발하였음.) 때빼고 광내고.

강남에 거의다 도착했을 무렵 선우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여, 오늘 매칭이 어려워질 것 같다는.

황당하고 답답해서 매니저를 찾으니 무슨영문인지 모르는 다른 매니저인지 직원이 하는말은
담당 매니저가 오늘 월차를 내고 쉬는날이라서 답변을 못하고
머뭇 거리더라구여 더욱더 열이받아 제가 직접 그여자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습니다.

갑자기 부담스러워서 못만나겠다는 말만 하더라구여.
진짜 강남 한복판에서 수많은 인파속에서 혼자 바보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매니저들은 왜그리 월차가 많은지, 전에도 그담주에 만날여성이 있어서 급하게 토요일날 전화했더니 월차를 내서 안나와서 월요일날 다시 전화하라고만 하더라구여, 글구! 가장 중요한건
매칭을 시켜준날 왜 하필! 그날 월차를 내는겁니까? 만남이 잘돼서 아무문제가 없다면 몰라도 무슨일이 일어날줄 알고 자리를 비우는건지, 일요일이면 몰라두!

저도 직장생활을 하지만 쉬는날이 있어도 제 맡은 업무가 야간이라든가 빨간날에 걸리는 때가 있으면 책임감 때문에 라도
퇴근 안하고 그일을 모두 끝마친담에 집에오곤 하거든요.

물론!
원초적인 잘못은 그여자에게 있다곤 하지만 모든책임은 회원들의 회비를 받고 회원들을 관리하는 매니저나 회사측에 있다고봅니다. 한건의 매칭이라도 해서 좋은만남으로 이끌겠다는 성매니저의 의도는 좋았지만 회원으로서 무지 열받고 모든피해를 당한느낌입니다.

정말 탈퇴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에게도 불량회원으로 등록하고싶군여
(만약에 만난 상대에 대한 평가를 하라고 한다면)
담에 또 어떤 남성을 만날때 갑자기 못만나겠다고 하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어린것도아닌데 그렇게 생각이 없다니,아무리 여자맘이 변덕스럽다고는 하지만 이건 일생일대의 중요한 일이 아닌가,잘해서 자기의 평생 반려자를 만날수도있는.

정말! 약속 잡아놓구 미팅장소까정 나갔는데 못만난다는
소릴들으니,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팀장인가가 다시 전활해서 월요일날 담당매니저가 나오면 다시 잘 얘기해보구, 주말 잘지내라고 하더군요!
이런기분으로 주말을 잘지내라니.

선우회원 여러분 즐거운 주말 이런글을 써서 죄송하지만!
저 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남에 있어서 주의 또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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