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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씨 변명은 답이 아닙니다.[1]
by p1234  2005-07-12 15:52 공감(0) 반대(0)
1. 문제의 본질
선우가 그냥 마음이 좋아서 동아일보에 정보를 제공 했는가? 그렇다고 할
사람은 없다. 제공의 대가는 누구나 다 알듯이 광고 효과이다. 마케팅 비용을
들여서 해야 될 있을 쉽게 한것이다. 회원을 범죄의 위험에 내몰고 거둔
대박이다.

2. 이름,주소만 정보인가?
이름, 주소를 제공하지 않아서 문제 될게 없다고 한다. 신문에 보면 학교,
거주지역, 나이, 종교, 직장정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나쁜 마음을 먹는다면
이 정보면 어렵지 않게 이름, 주소는 역추적 할 수 있지 않는가? 자료를 추출한
사람이 교수인것 같다. 물론 일은 학생을 시켜서 했겠지요. 정보를 보호해야
될 의무가 없는 사람들이다.

3. 개인정보보호법률
선우의 답글을 보고 제일 먼저 한 일이 회사 법무팀에 선우 주장의 타당성에
대해서 문의 드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회사가 다른일로 변호사들이 바쁘
니다. 답변을 받는데로 제 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 하겠습니다.

4. 기업윤리
지금 할 일은 정보 유출의 범위를 밝히고 9462명에게 통보해서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는 일이다. 이웅진씨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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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2005-07-12 1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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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항의 글 올리려다가, 아침에 올리신 글을 보고 참았습니다.
법적 문제를 논하신다면, 글 올리신 분만 손해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가입하던 날 받았던, 그 약관 어딘가에 개인 정보활용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 조항이 있을수도 있고, 만약 있다면 또 그조항이 적법한 것인가에 대한 법률검토가 또 있어야겠죠. 그냥 항의 차원에서 만족하심이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메니저님들 동원해서 설문 응하라고 닥달을 해서 작성된 내용이 이렇게 외부에 공개하기 위한 것이었다는건 여전히 불쾌합니다. 그리고 최소한 외부에 공개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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