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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하소연(더 이상 할 필요도 못 느끼고)
by 이계신 (대한민국/남)  2004-11-02 01:42 공감(0) 반대(0)
2달만 있으면 재가입 딱 1년이다.. 그동안 세번의 만남이 있었으나 꽝이였고.. 지금도 하염없이 매칭만 기두리는 중이고..
오래참고 기다렸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니 푸념만 나오고
이제는 기대도 별로 안한다.. 일단 돈은 냈고 탈퇴하면 일일이
따져가면서 푼돈 받을거 같아서 탈퇴도 안한다. 재가입후 1년쯤되니 느끼게 되더라.. 역시 사람은 뭐든지 조건이 좋아야 되는구나 하는.. 조건이 나쁘니까 매칭올려도 돌아오는 답 뻔하더라.. 나? 나도 조건보고 고르더라(웃긴넘^^)
세상이 그런가보다..얼마가 됐던 돈주고 가입한 곳 기왕이면
조건 좋은 사람들하고 만날려고 하더라...암튼 기왕 1년참고 기다린거 2년은 못기다릴까.. 악착같이 기둘려보련다. 마지막 만남이 언제 이뤄질지 모르지만 설마 2년안에는 끝나겠지 생각한다. 글구 앞으로 나처럼 조건 안좋은 넘한테는 재가입하라고 권하지 마세요.. 멋모르고 재가입했다가 이제는 실망을 넘어 절망에 다가섭니다. 뭡니까 이게? 선우 나빠요..
매니져님 힘드신거 압니다. 한분이 260명이나 되는 회원을 관리하는지는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대충 계산해봐도 정말 중노동이겠더군요.암튼 새벽에 일하면서 문든 내 자신이 한심하기도하고 열도 좀 받아서 마지막 하소연아닌 하소연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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