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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쓰기 중단된지 언 한달...
by 최영남 (대한민국/여)  2004-12-02 20:55 공감(0) 반대(0)
지지난 달(10월달)에 소설을 쓰고 있었답니다.
(참고로 전 소설 지망생입니다.)

쓰게 된 동기는 어느 사람이(별루 친하지 않음) 자신의 친구 이름을
소설에 등장 시켜달라는 거예요,,,
어느 사람이 제 야기를 마니 했나봐요.
그래서 넣어 주겠다고 했죠.

어느 사람에게 주인공으로 해 주겠다구 했죠, 하지만
매우 나태하고 정신병적인 면이 아주 다분히 있는 인물이라구 했죠..

어느 사람이 자신이 아니니까 주인공이 어떤 사람이건 상관없다네요.
어느 사람이 등장인물이 몇 명이냐구 묻길래... 현재로선 주인공만 등장한다.
쓰다보믄 한 명 더 등장할 수 있다구 했죠.

어느 사람이 제 글이 어떤 글인지 매우 궁금하다믄서 (주인공만으로 소설이 될 수있느냐구,, 매우 호기심 반과 괴상 글인듯한 표정 플러스에 야릇한 웃음을 보이고 있었어염) 다 쓰믄 멜로 보내달라더군요...

그래서 구상한 (완벽하게 구상한 것이 아님. 쓰다가 중간 중간 야기가 바뀌고 추가되기도 하거든요) 야기를 컴 앞에 앉아 열힘 쓰고 있었답니다.

어느날 조카덜 (구엽지만 어느 면으로 무서분 아그덜이더이당--;; 참고로 토욜 되믄 조카덜이 어김없이 옴) 와서 컴에 겜을 옴팡지게 깔아 놓아서... 겜을 즐기기를 하루 쟁일,,, 쉬지도 않더이당... 힘덜지도 않나봅니당~~~(이런 날이 매주 토, 일 계속 연장입니다.)

월욜이 되어 친구두 안 만나구 소설의 완성을 위하여 열힘 쓸려구
컴을 키는데...
엥~~~~~~ -_______-
모얌~~?!!!!
컴이 고장이더이당...

당장 오빠(친오빠)에게 저나해서 고쳐 달라구 했는데...
파일 복구시키구...
옛날 것덜은 그대로 있는데,,,,,
아무리 뒤적여두 쓰고 있던 파일 읍더이당...ㅠ.ㅠ

화를 삼키구... 책상에 앉아 썼던 문장덜과 표현덜 생각 안나이더당 ㅠ.ㅠ

그 충격으로 한 달째 절필 중입니다.
에꿍~~~
지금도 아예 쓸 생각 읍고,,,
그래서 지금도 여기(게시판)에 글을
쓰고 있답니다.
여기는 문장과 표현 야기 진행을 생각 안해두 되니까.... 조더이당..^^

남친이 있었다믄 아마 바짝 위로해 주고
다시 쓰도록 만덜어 주었을텐데...ㅠ.ㅠ

전 지금 여기 저기 홈피에 돌아댕기구 있습니다...
지금 방황 중... (그만 방황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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