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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서로 상처를 보듬어 줍시다.
by 강상규 (대한민국/남)  2005-08-25 20:31 공감(0) 반대(0)
나이가 들면서 혼자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성격도 히스테리적으로 변하고 뭔가 무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기분 엄청 나빠하며 금방 따지고 들게 되는 군요. 청순미는 점점 멀어지고 속세에 찌든 모습이 어쩔수 없이 베어나게 됩니다. 가끔 노총각, 노처녀로서 소개를 받고 처음 만나게되면 요즘은 그걸 숨기기도 어렵네요..또 상대편도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고....참 불쌍한 우리 노총각, 노처녀들.... 점점 더 서로 매력을 느끼는 것이 어려워지는 거지요....그런데 이걸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하면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문제이며 오히려 보듬어 주고 그 상처를
달래주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서로 간에 만나서 상대방이 히스테리를 조금 부리러라도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 히스테리도 조금은 용서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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