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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낙서(예전에 웃던 기억이 나네요. ^^)
by sonic27  2004-08-19 13:37 공감(0) 반대(0)
젊음이여 어서 일어나라.

그대가 지금 편히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내가 사색에 잠겨있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사색이 되어간다.

내가 밀어내기에 힘쓰는 동안 밖에 있는 사람은 조이기에 힘쓴다.

신은 인간에게 "똑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그는 똑똑했다. 나도 똑똑했다.

문밖의 사람은 나의 똑똑함에 여쩔 줄 몰랐다.


태풍이 지나갔나?
상쾌한 공기, 성큼 다가오는 가을에 기운이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간만에 인라인을 타러 가야겠습니다. 웃으며 살아도 모자른 인생 웃고 살랍니다. 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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