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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중'메기"때메 비 피해 심합니다.
by 변영욱 (대한민국/남)  2004-08-20 02:34 공감(0) 반대(0)
작년, 태풍 "루사"때도 비 피해
이렇게 심하진 않았습니다.

저, 아파트가 아닌 관계로,
일반 주택 살다 보니, 작년에는 비도 새고,

변변한, 가전제품 하나두 없지만,
제가 젤루 소중히 생각하는 디브이디며, 홈씨어터에,
물 떨어지고 해서 속상했는데,,,,,,

올해, 지금은 비 피해 상황이 좀 더 심합니다.

저, 사실, 동지여러분들 모르게,
사람(여자)만날라구 했습니다.

이 오라버니 사는게 궁상 맞았는지.
아님, 이 오라버니, 좋은人인줄 아는데,
안스러웠는지,

제 친구 여동생이 지가 좋아하는 동생이라며,
강추 하더군요.

저는 갠적으로,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것도 있고,

제자신에게,
아님, 인간에 대해,
사랑에 대해,

증말, 답도 없는 의문들이 끊이지 않는 요즘.

사람 만나고 싶지만,
당분간은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아서,

울 매니져에도, 매칭 시켜주지 말고.
좀 더 정리 하고 나서, 만나고 싶다고 했었는데,..

그 친구 여동생, 이 오빠를 이쁘게 봤는지.
아님, 안스러웠는지는 모르지만,

울 친구 여동생, 착하고 예뻐서,
그 친구 소개면, 좋은 人인 것 같아.
몇번의 연락끝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 친구 사정상 이차저차 이유로,
한번의 약속날짜 어김으로,

기실,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모든 준비끝에,

집에 물난리가 나서 오늘 약속 어렵다고 한다.

분명, 집은 시골이 아니다고 했는데......

자기가 사는 곳은 시골이 아니지만,
부모님들 살고 계시는 곳, 자신의 고향은 시골이란다.
(왜? 그랬을까? 부모 조상3대 안에 시골이, 농사가 집안의 가업이 아닌, 집이 있을까? 물론, 우리 집은 양반이라 아니지만...)


하튼,
김은 무지 빠졌다.

여기 선우가 아니라,
프로필이며, 자기소개글 하나도 모르고,
만나는 "만남"이라, 잘 않 될 수도 있었지만,

그 "모르고" "알 수 없슴''에
가슴 설레고, 기대 대고 하는 요즘 어제 오늘이였다.

암튼,
여기 선우3번째 매칭을, 만남을 앞두고, 있지만,

그 물난리 났다는 그 얘 꼭 만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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