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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군하[4]
by 꽃띠아가씨 (대한민국/여)  2009-06-14 22:28 공감(0) 반대(0)
우린 딱~~딱~!!한번 만났쬬
ㅎㅎ 몇주전 랭킹남이라 기대반,설렘반,
역시는 매력있으시더이다.
한번만나고
폰팅만~~~ㅋㅎㅎ
주말도 바쁘시더군요.
다른 여성들과의 만남때문이지 다른건진 몰라도 으흐흐
여튼, 간만에 온 연락에 저는 버럭 화를 냈답니다.

속으로, 넘조아 죽을정도였는데
그 전화로 저흰 끝났습니당.

정말, 진심으로 진심으로 호감이 있었는데말임니다.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느낌이였는데
저의 불같은 성격으로 굴러온 복을 뻥~~!!차버렸지모예여.

마음 정리하는데 이번엔..시간이 꽤나걸릴꺼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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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녀  2009-06-14 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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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매니저님의 몇번의 설득으로 만났는데 너무 괜찮은분이였고 이상형이더군요.
몇번만났지만 항상 바쁘고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없고 흐지부지해지면서
정말 소심한 제가 굳게 마음을 먹고 연락을해도 뚱~~하더군요.
그렇게 연락은 끊겼고 보름후 연락이 왔지만 그렇게 기다리고기다린 전화였는데
마음하고 다르게 다짜고짜 성질이란 성질 다 내고 화를 버럭 내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매일매일 생각이 나서 정말 오랫만에 찾아온 설레임이고
10대 소녀로 돌아간 기분이여서 포기할수가 없어서 용기내서
다시 제가 오늘 연락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지금 현재 글쓴님이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밤마다벽잡고  2009-06-14 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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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에 빠져있는것보다는, 호감표시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좀표현이 이상할수 있겠지만,
이왕버리는거 한번 연락더해보고 버리심이?
재야기  2009-06-14 23: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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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녀님이 그렇게 한풀 꺽이고 들어갈 정도면 괜찮네 보네요.
근데 랭킹남중 괜찮은분을 본적이 별로 없어서리.ㅋㅋㅋ
이제는  2009-06-14 2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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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명 내숭떨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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