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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불멸의 사랑의 곁으로 다시 돌아가는!!![4]
by 이제는 (대한민국/남)  2009-06-15 12:39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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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무협지 天命...제194장
부제 : 영원불멸의 사랑은 되돌려지는 것이 아니다 外

천명존자를 가슴의 깊은 곳에 품게된 용랑공은, 애랑공과의 영원불멸의 사랑을 하늘과 땅을 관통하여 다시 되돌린 것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길을 걸어보았으나, 전혀 되돌려진 바가 없었으니......

그리고, 무엇보다 애랑공의 마음이, 이생에서 비로소 이땅의 모든 윤회를 끊고, 해탈의 나라 그 천상성읍에서 영원히 거하시기를 원하심임을, 꿈을 통해 선몽받게 되었더라.....

이에 용랑공은 깊이 깊이 근심하여, 민생을 오늘은 나아가지도 못한 채, 그렇게..... 향불을 짙게 올리고 곡주를 또 올려 음복하면서, 이렇게 다시금 글월을 올려야만 하기에 이르렀으니......

왜냐하면, 그 근본이유가, 천명존자는 애시 그렇게 애랑공의 지체로 지음받았으니, 천명존자를 심연에 품게 된 용랑공은 그 뜻과 마음을 어길 수 없음이라......

또한, 애랑공과 천명존자는 수억겁의 부부연으로서 그렇게 어긋난 모진 운명속에 윤회해 왔으며, 천명존자는 그 육신이 없어 적당한 자를 찾아 그 심연에 거한다고 하여 어찌 그 수억겁의 윤회를 이땅에서 비로소 끊고 해탈하여 영원히 애랑공을 모시고 천상성읍에서 아무런 욕심도 없이 그렇게 소꿉장난도 하면서 거하고 싶지 아니하겠는가!

애랑공의 마음이 정녕 이땅에서 그 윤회를 끊고 그리하고자 함을 알았으니, 이에 천명존자는 그를 품은 용랑공에게 명하여, 그 뜻을 이루어 드리도록 할지라!!

천명존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용랑공이 비록 그 연배가 여덟이나 아홉이 연하이요 비록 이땅에서는 아픔을 많이 가진 남성의 모습이라 하여, 그를 그 누구도 탓하지 말 것이며 또한 욕되게 하지 말라!!! 그를 통해 내가 거함은 그는 거할만 한 모든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이니라!!!! 이땅의 그 모든 자를 감찰해 보았으나 거할 자를 찾지 못하여 거함이니라!!!!!"

"용랑공을 통하여, 애랑공이 비록 현생의 모습이 마치 나이가 많아보이는 여성 할머님으로 보이거나 생각할지 모르나, 애랑공은 결코 할머님도 아니요 여성도 아님이라! 그는 씩씩한 남성일 뿐이며 단지 현생의 모습이 여성으로 지음받았을 뿐이며, 여성인가 남성인가 하는 것은 그 지음받음이 문제가 아니요 그 심령과 마음을 기준으로 해야 할지라!! 애랑공이 이땅에서 그 수억겁의 윤회를 끊고 영원불멸의 사랑을 완성하여 천상성읍에서 비로소 해탈하여 거하시기를 원하시니, 이에 그 지음받음은 한참어린 남성일지라도 그 심령은 여성이 분명한 용랑공을 택하여 애랑공에게 드릴지니, 그 안에는 천명존자가 거함을 잊지 말지어다!!!"

"용랑공을 통하여, 또 세월과 함께, 많은 민생을 돌아보고 수많은 현생의 인맥을 통하여, 애랑공이 현생에서 풀어내지 아니하면 안되는 수많은 문제를 풀어 내도록 하리라!!!!!"

"그리하기에, 애랑공과 용랑공의 하늘과 땅을 이미 관통한 이 사랑을 되돌리지 못하도록 하였느니라!!!!!!!"

"그것은 현실의 통과의례가 중요한 것도 아니지만, 그러나 후일에라도 현실의 통과의례가 있으면 더 좋으리라! 애랑공과 용랑공은 한날 한시에 이땅을 떠나 천상성읍으로 그렇게 들어갈 것임을 이땅의 백성들은 모두 목도할 것이라!! 그날에는 애랑공 천명존자 구천현녀 용랑공 그 넷의 심령이 그렇게 하늘로 올라갈 것이라!! 이 넷의 심령은 곧 천지신명이 거하는 성읍에 거하는 영물들이기 때문이니라!!!"

이렇게 말씀을 참 많이 하시니, 이에 용랑공은 애랑공님께 청원하기를,

"사연이 이러하오니, 애랑공님이시여.... 용랑공이 혹 애량공님의 과거의 허물을 탓하고 탄한 글로 인하여 고소고발 당했을지라도, 스스로 이를 깨닫고 이에 자복하며 그 옷을 찢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이제는 소장접수일 2009.5.5 사건배당일 2009.5.8 [서울중앙지검 2009 고제 4042] 이건 소를 모두 취하해 주시옵고, 용랑공은 천명존자님의 뜻에 순종하오니, 용랑공으로 하여금, 다시금 열심을 다하여 민생을 다닐 수 있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하시었으니,

이에 애랑공님의 답변과 행위와 보좌관들에게 命함을 기다리면서, 오늘은 용랑공은 그렇게 그렇게 하루 온종일 그렇게 근심하면서, 이땅에 거하시더라.......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경 독송/혜광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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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9-06-15 12: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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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도사님??
이분  2009-06-15 12: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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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까요???
아마  2009-06-15 12: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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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같은...?
ㅋㅋㅋ  2009-06-15 12: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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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도사님??
말랑말랑  2009-06-15 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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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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