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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by 구자원 (대한민국/남)  2004-09-03 00:39 공감(0) 반대(0)
하.. 요즘 참 힘드네요^^

세번 매칭 후 2주 넘겨가며 얌전히 쉬고 있습니다.

저번에 네번 거절 당하고 나서는 프로포즈도 날리지 않고, 조신하게 얌전히 게시판만 보네요.

낼 모래 친구녀석 장가갑니다. 선우에서 소개로 만났는데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끝내 장가가네요^^ 머, 칭구니까 결혼식장에 참석할 생각이지만 끔찍합니다. 예전에 같이 회사에 있던 사람들과 어울렸던 친구들 모두 올텐데.. 모두 똑같은 말 할텐데..

"XX씨 언제 국수사줄거에요?"

그럼 항상 하는말 "어디 참한 규수 있으면 소개나 시켜줘봐여. 그럼 한번 고려해 볼께요"

아~~ 언제까지 이런 말로 버틸 수 있을까나?

님들도 힘드시죠^^?

하지만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보도록 하죠..

이제 가을이고, 좀 있으면 여기 가입하신 모든 분들이 싫어하는 명절(추석)이 코앞에 있어서 모두 힘드실테지만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이해하도록 하죠..

저도 칭구처럼 빠른시일 내에 장가를 갈거라고 속으로 믿어 봅니다.

PS. 여성회원님들은 가끔 프로포즈를 날리시고, 거절때문에 가슴이 아파하시는 분이 몇분 계시던데, ㅋㅋㅋ

저한테 보내세요. 확실하게 ''OK''를 보낼테니까요.

저를 찾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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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지게 보세요. 저같은 생각이 들면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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