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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심리도 알다가도 모를일...[2]
by 좋은인연  2005-03-15 21:49 공감(0) 반대(0)
소개로 몇차례 만난 사람이 있는데...
두번쨰 만날때부턴 친구들과 어울려 보게 되었답니다.
워낙 술과 담배를 즐겨하는 사람이라 내 취향은 아니지만 만나면 재밌고 소탈하게 웃는 그 모습이 예뻐서 그래도.. 한번 더 만나보지 하는 맘이 지금은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그 사람을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근데.. 이 사람은 처음부터 그랬지만 문자에 답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전화를 자주하는 아니 2~3일 동안 전화도 안하는 그러다가 퇴근무렵 또는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저녁먹자는둥 차 한잔 하자는둥 그렇게 연락을 해오는데.. 아니다 싶으면서도 만났지요.
좋으니까요. 시간을 정해놓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알기에 이해는 하면서도 나이도 적지 않으면서 뭐 하나 싶은 생각에 여기서 끝내려고 지금은 생각중이랍니다.
내게 관심이 없는거라면 더욱 망설일 필요는 없는거지만..근데 왜 친구들에게 소개는 해주는 건지... 그냥? 그럴수도 있겠지만 여자라면 그러질 않기에... 신중하게 소개도 시키거든요. 이 사람이다 확신이 들때. 아닌가요?
그냥 쿨~하게 맘을 놓고 싶으면서도 답답해서 몇자 적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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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2005-03-16 09: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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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너무나도 몰두하고 열정을 가진 남자라고 생각됩니다.수,목드라마 홍콩익스프레스 보시면 차인표 같은.;; 그래도 자기 여자는 끔직히 사랑하고 챙길건 다 챙겨주죠.
좋은***  2005-03-16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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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가 안되는둣 싶으니 그것이 문제죠.
연애때도 이렇게 무관심? 이라면 결혼은 불보듯 뻔한것아닌가 싶어서요.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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