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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해가 가는건가?[9]
by blue (대한민국/여)  2006-12-02 01:03 공감(0) 반대(0)
갑자기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지네요.
올 한해 선우에 가입하여 내 짝을 찾아보려고 하였으나..물거품이 된 것 같네요.
여러 남자분들을 만났는데... 두번째 만남으로 이어지는 것도 어렵고...
또 두번째 만나도 ..그냥 그렇게 흐지부지 끝나버리고..

남들은 잘도 만나서 결혼도 잘하고 이쁘게들 살던데...
한달뒤..그리니까 내년....
벌써 33살이 되네요...이렇게 나이만 먹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이 나이 되도록 이렇게 외롭게 지내게 될 줄이야 소실적에는 상상도 못했었져..

기대과 실망으로, 실망이 좌절로. 좌절로 포기로.....
뫼비우스띠처럼 끝없이 반복되면서 풀리지 않는 것처럼....좌절의 연속입니다.

만날 수 있긴 한걸까요?
올 크리스마스는 혼자 보내지 않으리라 다짐했건만.... 이렇게 쓸쓸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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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미  2006-12-02 0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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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 나이 때 엄청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 34살, 내년에는 35살이 되는군요. 우와앙. 나이가 넘 많긴 많다. 여기만 믿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소개킹 같은 것을 해 보삼. 훨씬 인간적일 겁니다. 아직 늦은 나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을 위해 시간을 즐기는 기회를 만들어 보삼/~~~~
최**  2006-12-02 1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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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팅 으로
유**  2006-12-02 12: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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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2006-12-02 12: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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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동갑이시네요~
저는 부푼 마음으로 어제 가입했는데...
게시판을 읽어볼수록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ㅉ
고**  2006-12-02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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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동갑이시네요 ... 저번저번주에 재가입한 저두 있으니 힘내세요 ㅋ 결국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요.. 좋은일만 남았겠지요 지금까지 외로웠으니...
이**  2006-12-03 15: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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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7세^^랍니다.그래도 조금 더 기다려봐요^^ 여러분들의 그분도 여기일지
다른곳에서일지 모르지만 분명 찾고 계시다는걸 잊지마시고.....올 겨울을 먼저 즐기세요^^ 저도 기다리는중^^ 화이팅!!!
이**  2006-12-03 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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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에게 쪽지 보내거나 전화해서 닦달하지 않으면 매칭창에 프로필조차 올라오지 않는 기막힌 현실.. 이젠 좋은 말로 구걸하듯 매니저에게 매칭 부탁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는지...
고**  2006-12-04 2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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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쬐금 묵었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인터넷 동호회에 가입해서 동호회 활동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죠
오히려 이런곳보다 더 잘되요...물론 저는 동호회 귀찮아서 활동않하지만 제가 아름사람은 거기 나가서 몇명이라 결혼했죠...ㅎㅎ
아무튼 열심히 하세요
이**  2006-12-05 14: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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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동갑이신듯...ㅠ.ㅠ 저 몇일전에 생일이었는데 증말 우울해서 죽을 뻔 했다는...또 나이는 먹고 정해진건 아무것도 없고 이젠 빼도 박도 못하는 30대 중반으로 들어서는구나 싶으니 디게 허무하대요.ㅠ.ㅠ 그래도 여기 게시판에서 비슷한 처지이신 분들 들 읽고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위로도 받고 힘도 얻고 그래요.힘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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