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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찾는 것이 것인가? 이상적인 남자를 찾는 것인가?[2]
by 소리새 (대한민국/남)  2007-09-20 09:33 공감(0) 반대(0)


대기업의 회사원들....

Only 기독교를 외치는 교인들

나랑 비슷한 학교를 외치는 분들...

왜 그 속에서 그 사람들을 못찾을까요?
신기할 뿐입니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이 있으면
나머지 항목의 일부는 버려야 하는데....

100L의 통에...
종교나 학력으로

100L를 채우고

나머지 외모, 집안 이런 것들로 50L을 채우고

SPEC이나 능력, 회사 이런 것으로 또 100L를 채우면서..

결국.....

통은 100L인데....250L~300L의 물을 부으려고 하니
물은 새고....채워지지는 않는 것이 아닐련지...

결국 이상형=이상적인 남자.....가 되어버린 현상..

이상형=이상적인 남자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나 그릴
만화책에서 생각할 나이이고.

이제 사회를 알고 현실을 알고
또는 나름 똑똑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통이 100L인지 200L인지도 모르고..

자신의 통에 맞는 이상형의 남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인 남자를 끌고 와 무조건...이상형으로 만들려고 하니..

어릴적 장래희망이.......대통령, 박사, 장군 이런 것에서
점차....현실을 직시하면서 구체적으로 바뀌었듯

이상형도 구체적으로 바뀌어야 되는데
왕자님표 드라마들이 TV를 채워서 그런가.....구체적인 아닌
부푼 꿈을 아직도 품고 있는 여성들
혹은 남성들.................

우린 현실을 알때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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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2007-09-20 1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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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현실과 주제파악이 되는데...막상 벗어나는 게 생각보다 어렵네요...
김**  2007-09-21 23: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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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은 게이는 주변 모든 남자를 다 건드릴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선입견이라고 생각되네요. 기독교인도 주변 교회에서 되도록 좋은 분을 찾으려고 하죠, 그런데 그 속에 없으니까 그런 게 아닐까요? 기독교인이 기독교인 중에 왜 짝을 못 찾느냐, 왜 같은 학교에서 못 찾느냐, 그렇게 물으시는 건, 그런 제약조차 없는 우리는 왜 짝을 못 찾느냐, 라는 질문으로 돌아올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내 통이 100L인데, 내 인간관계의 통이 50L라서, 나머지 50L를 탐색해줄 수 있는 곳을 찾아 선우에 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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