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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빨래중...[6]
by yoll (대한민국/남)  2007-10-15 23:40 공감(0) 반대(0)
퇴근하고...집에 들어오니 11시...

들어오자 마자 빨래 넣고 돌리기 시작....건조까지 함께......ㅜㅜ

거의 세시간은 기다려야 되는상황....ㅡ,.ㅡ; 흠..

배가 너무 고파 햇반 한개랑.....햇반죽?? 머 그런걸루 대~~~충 때우고...

요기서 눈팅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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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07-10-15 23: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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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방가방가..저두 지금 퇴근하구 씻구..
도**  2007-10-15 2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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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 반겨주시는거 맞죠 ? ㅎㅎ
김**  2007-10-15 23: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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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방갑네요..전 11시 반에 들어왔는데 지금 빨래돌리면 밑에층에 방해되지 않나요?
도**  2007-10-15 23: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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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조용한거 같은데요 ? 전 거의 맨날 새벽이나 밤늦게 돌리는데..
아무런 잔소리는 없으시더라구요 ~~ 십년째 요기서 살아요 ~^^ ㅎㅎ
김**  2007-10-15 2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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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밑에 살았으면 당장 쫓아올라갑니다.
제가 지금 잠을 못자는 이유..옆집 씻을때 나는 모터같은 소리때문...10~2시에 피부가 재생된다는데..저사람때문에 늦게 자게되었어요..
도**  2007-10-15 23: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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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그래요??? 흠.....그래도 나름 세탁기 진짜 조용한거에요 ~~ ㅎㅎ
전 방에 있어도 세탁기 돌리는소리 안들리거든요 ~ 오히려 티비소리가 더 클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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