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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이상 속의 사랑[1]
by E-끌림 (대한민국/남)  2008-02-29 18:04 공감(0) 반대(0)

사랑일까? 그것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많이 아끼고 챙겨주고 싶습니다.

회사를 옮겨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는 회사 동료였던 여직원

신입사원 일때부터 함께 4년을 해온 그녀.
그 동안 4명의 남자가 바뀌었으며 2명은 같은 회사 동료였습니다.

매일 얼굴 보고 심지어 주말에도 업무차 나와서 얼굴 보고
업무상 깊은 유대 관계로 서로 상부 상조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리고 퇴근 후에도 개인적으로 자주 통화했던 그녀.

회사동료 2번이나 사귀던 그녀.
언제나 나보다 앞선 다른 사람에게 그녀는 가고 난 뒤에서 그녀의 뒷모습만 보아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끌림은 멈추지 않고...

하지만 회사를 옮기자 전화할 명분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전화 횟수를 줄여야 했던 그녀.

메신저가 로그인 되지 않으며
뭔가 모를 안좋은 일들이 그녀에게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회사동료와 헤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만은 이야기 하지 않네요. 그 사실을.
그 사실을 알았을 경우 내가 대쉬해 들어올 것이라는 사실을
그녀는 알고 있기에...

2번이나 나와 같은 회사 동료를 만났고
그 기간이 긴 만큼 잠자리도 같이 했을 사이.

그 회사 동료들은 내가 회사를 옮기지 않은 이상.
옮긴다해도 자주 볼 사람들이고....

이상적으로 대쉬를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대쉬를 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어렴풋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하고 있습니다.
어느 덧 현실적인 사랑을 하는 나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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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2008-03-01 1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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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사이에서 고민 하지만 현실을 무시할수 없다는게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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