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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빚나는 밤에[6]
by 초승달 떴군 (대한민국/여)  2008-02-12 02:08 공감(0) 반대(0)
잠이 다 안온다. ㅜ
결혼해야 하는데..

아직 2월이라, 마음의 여유가 있지만
작년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그리 여유롭지만은 않더라.

사실 결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경제적으로 괜찮고, 부모님 건강하시니,
혼자 즐기며 사는 것도 좋겠구만,

누가 등 떠미는 것도 아닌데
결혼을 해야한다는 강박에 싸여 혼자 초조해 한다..

더더군다나
같이 놀던 친구들, 하나 둘 나를 내팽겨치니..
아흐... 외롭다. 가끔. 지금..

누구든 내 눈에 팍, 콩깍지만 씌워준다면..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짠짠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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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2008-02-12 02: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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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시각 새벽 2:40분
이젠 잠 자자구요. 대단하십니다.
편히 주무세요.
참 님도..ㅋㅋ
양홍영  2008-02-12 04: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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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밤 되세요.
구**  2008-02-12 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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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같은 마음인거 같네요 근데 결혼해도 외롭다는데요? 우리나라는 혼자 살기가 참 힘들어요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잖아요 사회생활도 그렇고...
이**  2008-02-12 17: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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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중에 척추전문의glen이 있거든요~케나다출신인데. 나이가 한국나이로40이에요.그친구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놓으면행복입니다.` 꼭결혼을 해야한다는 그맘을 놓으면 행복입니다. 임상에서 저런 뮤시너스시스트아데노마 로인한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케이스를 몇건 접했는데 대부분.꼭 결혼해야된다는 맘을 놓으니 78.2%정도가 행복감을 느낀다는 결과를 결과지에 체크를 했는데요, 모든근심과 걱정은 본인의 마음에서 비롯됨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외과의사 장준혁.
최**  2008-02-12 1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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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옆에 누군가가 있어도 항상 외롭던데.. ㅎㅎ
위의 장준혁님은, 그럼 결혼에 대한 마음을 놓으셨나요?? 그렇담, 왜 선우까지.. ㅎ
누구나 결혼에 대한 마음을 놓고, 본인이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싶겠지만,
그걸 몰라서가 아니라, 현실하고 동떨어지면,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리게 되자나요.. 그게 마음의 짐으로 항상 자리잡을 테구요.. 어려워요.. 힝.. @@
이**  2008-02-12 1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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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옆에 누군가가 있어도 항상외롭다고 하시는 쑤우님은.. 의학전문지 란셋에 등제될어야할정도로 욕심쟁이~!우후훗!ㅋ
그나저나 저희명인대학 외과를 어떻게 보고 제 처방에 태클을 거시는겁니까?
전 정확히 저분의 바이탈사인이나 기타 징후들을보고 정확히 판단한겁니다. 그럼 저분을 무턱대고 폐생금이라도 하자는 말씀이십니까? 전 그동안의 수많은 임상을통해 정확히 처방했다고 법정에 서서도 말할수있습니다. 쑤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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