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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황당한일이...
by 믿는도끼에 발등 찍힌... (대한민국/여)  2006-05-30 16:14 공감(0) 반대(0)
어제 오랜만에 선우에 로그인을 했다. 근데 사용할수 없다라는 메세지만이 뜰 뿐이었다.
아직 매칭이 남아 있는 정회원인데...궁금해서 선우에 전화를 했다. 난 정회원이라고 나를 밝히고 상황설명을 하는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그 전화받은 분은 내 이름과 주민번호를 물었다.
내가 가르쳐주자 그분 왈 정회원이 아니네요 하면서 커플매니져가 전화할거라 말 했다.
평소 내게 관심없는 매니져(매칭은 커녕 연락 한번없다. 거기다 날 비회원으로 만든 매니져)
와 다시 연결 되는게 싫어, 어차피 매니져는 수도 없이 바뀌어 나도 포기 상태였기에 또 바뀐들...이라 생각해 다른 사람과 얘기하고 싶다고 했지만 없다하여 선우는 컴플레임 당담하는 곳 없냐고 하자 고객만족팀이 있다고 했다. 바꿔달라고 했지만 지금은 자리에 없어 내일 연락하라 해서 전화번호와 담당자 성함(고객 만족팀 팀장)을 받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 선우에서 컴플레임을 맡는 사람이 한사람 밖에 없다는게 이해가 안가 다시 로그인 안해도 되는 선우공간을 찾아본 결과, 정회원 고객만족팀이란 곳을 찾아 전화를 했다. 앞전과 같이 설명을 하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말해주고, 결국 팀장이란 분이 30분안에 전화를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전화를 끊었다.

잠시 후, 첫번째 나랑 통화한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다. 오늘 팀장과 통화할수 없다고...
난 좀전에 30분안에 전화준다고 약속까지 받았는데 무슨 말이냐고 하자 그사람은 아까 전화 받은 사람은 신입이라 잘 몰라서 그렇게 말한거라 했다. 난 기가 막혀 첫번째 통화한 사람에게 아까 나랑 통화할땐 낼 통화 하라 하고 좀전에 사람은 곧 된다하고 도대체 어찌 된거냐 하자 그 사람은 자기는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 오후에 팀장 출근한다고 했다. 고객인 내 말에 귀기울이기는 커녕 내 말을 잘르고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고만 주장했다. 난 어이가 없어 그럼 제가 잘못들은 건가요? 그런가 보네요...상대 조차 하기 힘들어 전화를 마무리 했다.

어제 내가 한 일 ...
고객만족팀과 세번 통화,커플매니져와 고객만족팀 팀장에게 쪽지보내기

어제 오후에 출근한다는 팀장은 아직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다...
커플매니져란 사람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
궁금해서 선우 사이트 가서 로그인 해보니 로그인이 된다

꿈과 기대를 갖고 선우에 가입을 했다.하지만 결국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격이 되어버렸다.
관리에 소홀한 매니져, 고객만족에 무관심한 팀장, 고객에게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상담원.


고객을 위해 고객이 100% 만족할때까지 노력하겠다고 하는 선우의 이념이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회원님껜 이와같은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그리고 나땜에 가입한 내 친구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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