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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77님.
by 변영욱 (대한민국/남)  2004-08-10 16:37 공감(0) 반대(0)
우선 반가습니다.

그때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새벽에 깨어있던 분이, 우리 동지들 사이에도
있었었군요.

지지하는 정당이 같은 것처럼.
넘 반갑습니다.^^

님과 일면식도 없지만,
왠지 ''소통"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정말 얼마전까진,
슬프면, 슬픔의 감정 끝까지 발산하고,
그런 걸 오래 보여 줘야
그것이 사랑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틀동안 라면만 두번 끌여 먹고.
도통했다면, 깨닫는 데, 비용 너무 적게 든 거죠.

웃고 있는 나도.
울고 있는 나도.
"나" 이다
는 정도 만 깨달았을 뿐입니다.

변덕스럽다.
실망스럽다면, 할 말 없게지만,..

저도 님처럼.
용기있게, 싫은 소리도 하고,
논쟁도 하고 싶은데.
오히려, 싸우고 나면, 더 친해지잖아요.

근데, 그 싸움과 논쟁이 이론이나, 사실,ㅡ논거등에
기초하여, 이루어진다면, 바람직하고, 발전적이겠지만,
내가 아는 그사람과 내가 보여 주는 내가 너무 한정되서,
못하곤, 한답니다.

감정적인 것이 아닌(전 감정적인 것도 얼굴 보고 서로를 잘 안다면, 이것도 괜찮겠지만, 아는 게 너무 한정적이다 보니, 여기선 좀 그렇죠)거라면, 서로 인정하는 모습.
그런게 쿨한거죠.

님 참 쿨하시네요.

님 좋은 인연~~~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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