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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한잠 못자고...
by KIMSWAN1  2004-09-25 09:14 공감(0) 반대(0)
밤새 문자로 다 날리고 그사람 전화기 꺼놓고 나 완전히

미쳐서 음성에다 몇번 협박으로 남기고 내가 꼭 미져리같다는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내말 무시하니깐 더 화가나고 그러더라구요..

그가 어제 문자로 미안하다 지금은 이말밖에 할게 없다 라고하더군요.. 그게 무슨말이 되냐구요..

자기자신도 잘모른다하더군요.. 내가 그랬죠..날 사랑하긴했냐고 그랬다더군요..

새벽에도 깨서 전화해보니 꺼져있더군요.

이게 애증인지 모르겠지만 절대 그냥 지나칠수없는게

날 갖고 논게 아니라면 이런식으로 마무리 해선 안되죠..

내가 얘기안했음 그사람 그냥 이렇게 똑같이 지낼꺼잖아요

그게 더 괘씸해요.. 어지럽네요..낼 저녁에 만나서 해명하기로

했어요..정말 많고 많은 남자들중에 왜 매번 그런경우가

생기는지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그래서 내가 끊고 맺음이

없고 그냥 물컹하게 구니깐 그런가 별의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선우에 가입하고 정말 많은 남자분들 만났어요..

그중에 한분이고요.. 자기자신만 중요한사람 ....

무책임한사람.. 정말 매장시키고 싶어요...

낼 만나서 무슨말하는지 들어봐야겠어요...

이마에 열이 나네요..하도 열을 냈더니 물만 먹히네요..

그사람이 준 팔찌도 빼놨어요..암만 화나도 하고있었는데

어젠 뺐어요.. 무겁고 꼴도 보기싫어서요...

나도 좋은 이미지로 좋은 여자로 생각하면서 그렇게 남게하고싶었지만 너무 분해서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선보고 날 속인다는게 ..참을수없어 매니저님이 비밀리에

얘기한걸 그냥 얘기했네요.. 정말 뺨이라도 때려야속이 시원하겠죠?

나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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