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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이처럼...[7]
by happy04  2005-06-17 22:13 공감(0) 반대(0)
잘두 가네요...6월 중순..이젠 하순으로..월급받는거 참 좋지만..넘 빨리 돌아오는듯--;
오늘두 칼퇴근하구..엄마랑 함께 백화점이랑 할인마트 들러서..쇼핑두 하구..엄마 좋아하시는 것두 사드리구(진료받으러 잠깐 올라오셨거든요..)이쁜(저렴한..) 원피스두 엄마가 골라줘서 샀구...(봐줄사람두 없지만ㅠㅠ) 그렇게 몇 시간 보내다 들어왔습니다...

인생이란거 별거 아닌것 같은데...그냥 먹고 싶은거 먹고...보고 싶은거 보고..가고 싶은데 가보구...물론 생계를 위한 직업 갖고 가끔 스트레스두 받을테지만...부모형제..친지들과 사이좋게 지내구...전 갠적으로 가족들이 많은 집안이 참 좋아보입니다...저희 집은 아버지 형제가 아무두 없거든요...딸랑 아버지 한 분...그래서 명절 당일엔 같이 할 만한 사람들이 없죠..물론 친척들은 많지만...그래두 아버지 형제랑은 다른 개념이죠..
식구들끼리 같이 음식도 하고..일도 분담하고..저녁엔 노래방두 가구...그런거 있쟎아요..전 그런것 못느껴봐서...와글와글(?)한 분위기가 좋아요....ㅋㅋ..제가 넘 이상적인 말만 하고 있는건가요? 식구 많은 친구들은 그런게 싫다던데...

게시판에 얼마나 글을 올려야 제 짝을 찾을 수 있을지 몰겠습니다...예전에 어떤 분이 게시판 아뒤로 상대방을 검색해보신다고 했던거 같은데...아주 가끔은 저두 이런 글을 쓴 분이 누군지..궁금하기두 합니다. 상식 밖의 글을 올리신 분...아주 따뜻한 글을 올리신 분....ㅎㅎㅎ

전 가끔 제가 예전에 올린 글들을 읽어보곤 합니다..좀 맘 아플 때두 있지만..그래두 그 땐 내가 이런 심정이었구나..라구 떠올려보기두 하구요..그 때 댓글 다신 분들은 모두 잘 되었는지 궁금도 하고...근데 어쩌다 예전 글을 읽어보려고 할 때마다 조금씩 조회수가 올라가 있는 걸 느낍니다...아주 오래전 글인데...삭제하고픈 글도 있지만..뭐..게시판에 님들 읽으라고..아니..고민을 같이 하자고 올렸으니..뭐..상관없습니다.. ^^;

예전 직장 있을 땐 밤에 꼭 일기를 썼었는데...서울와서는 그러지도 못하고..한 번도 안썼네요...글 쓰다보면...넘 화가 났던 일도 잊혀지고..맘도 차분해지는것 같고..나중에 보면서..앞으론 이러지 말아야지 생각도 하고..기분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고...암튼 좋은것 같아요...

오늘두 핵심없는 말만...주저리주저리...여기서 결혼하신 분들 보니까..게시판에 글 많이 올리신 분들이 좋은 분 만나 결혼두 잘 하시는 것 같아요...ㅋㅋㅋ...
저두 그 분들 글 쓴거만큼 따라가려면...한참을 더 써야할 것 같은데...

금욜 저녁 넘 좋네요~~~해야할 일들 머릿속에서 완전 지우고..공부두 해야하지만..잠깐 낼루 미루고....
오늘 저녁은 일기 좀 쓰고...낼 아침 일찍 등산다녀와야겠습니당....

여러분~~~~토.일욜 잘 보내시구요...재밌는 영화두 보세요...
전 친구 만나서 영화보러 갈거랍니다....오늘 산 이쁜(??) 원피스 입구요...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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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  2005-06-17 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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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게시판의 게시수에 그런 비밀이... 댓글에는 그런 법칙이 없나요? ㅋㅋ
전 다운받은거 봐야겠네요. 다운만 받고 본적이 없어서리... ^^;
모두들 존 주말 보내시길... ㅎㅎ
gu***  2005-06-18 01: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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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 스카우트 대원들 데리고 야외로 나가야 해요...ㅠㅠ
데이또하고 싶은데...ㅎㅎ
마음 따뜻한 happy04님은 좋은 분 만나실 거예요.^^
ha***  2005-06-18 0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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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king님은 넘 재밌으세여~~~제가 올린 글에 댓글 많이 다시면...아마...좋은 분 만나지 않을까요...ㅋㅋㅋ...다른 님들이 님글 읽고 넘 유머있다고 느껴서...플포하실지...ㅋㅋㅋ
그리구 gudoin님~~~ 넘 과한 칭찬을 해주신 것 같아요..쑥쓰^^;
오늘두 야외...넘 좋으시겠당....전 등산다녀왔답니다...
넘 좋아요..아침 공기...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
gr***  2005-06-18 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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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04님 이쁜 원피스 입고 좋은시간 가지실거죠?~ 벌써 6월이네요.요즘 우울바이러스가 퍼졌는지 다들 우울해하는 분들이 많은듯 해요.그래도 전 모든지 긍적적으로 생각할려구요.그래야 복도 오겠죠^^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ha***  2005-06-18 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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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k05님~~~ 그럼요...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우리~~~ㅋㅋㅋ
그러다보면 좋은 일두 생기겠죠...안그래두 소식 궁금했었는데..
잘 지내시고 있는거같아 좋아요...전 오늘 저녁..기분이 별로긴 한데..
그래두 게시판에 gracek05님 같은 좋은 분들이 많아 위안이 되요 ^^
gr***  2005-06-18 23: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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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생겼어요~ 저는 구냥 구런데,,.. 저를 좋다공 하시는 분이 있어서 한번 보자고 했지만 알죠?? 왜 이리 다 귀찮은건지~~과연 봐야될지 어떨찌.....
이런날 Happy04님과 의논하고 싶어지네용~~


ha***  2005-06-19 0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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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gracek05님 고민 들어드리고 싶은뎅....게시판에 이멜주소 남기면...안되는 것인지...가끔 이멜이라두 주고받음 좋을텐데요...
선우에서의 고민은 다른 사람한텐 말하기가 싫어서...ㅋㅋㅋ...
상대방에 대한... 님이 그냥 그런 상태라면...아...그래두 어떤 분인지 듣고나면 뭐라고 말씀드릴테지만...이건 암것두 모르는 상태에서...
난감하네용~~~ gracek05님만 볼 수 있는...싸이에서처럼 비밀이야~~공간이 여기에두 있다면...이럴 땐 좋을텐데요...ㅎㅎㅎ
gracek05님~~~언제 fairy5님과 날 한 번 잡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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