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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에서 온 전화[4]
by 짜증녀 (대한민국/여)  2009-06-24 09:55 공감(0) 반대(0)
예식장에서 전화가 왔다

결혼 확정할려면 구비서류 갖추고 얼렁 돈 내라고.......

염장~ 염장~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그 눔의 자슥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

뜬금 없이 전화와서는

만나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하던데

믿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만남 보류 해 놨는데

이여자 저여자 잘 만나고 있는 듯..

진짜 멱살 잡고 흔들어 버리고 싶다

" 야 이 눔의 자식아.. 결혼이 장난 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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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지대루,,,,,,  2009-06-24 1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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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이다아~~~~~~!그눔의 자식 더 안만난게 다행~!!
화성남  2009-06-24 10: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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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어디서 이런 경우를 다 만나는거지.
사귀기전에 헤어진 경우도 아니고 이 정도까지 간것은 사귄건데
그런 놈을 고로는 자신의 눈을 탓해야 되지 않을까?

반디아빠  2009-06-24 10: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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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결혼을 장난으로 하나 봅니다.

100 쌍 결혼하면 30 쌍이 넘게 이혼을 하니....
화성남님 심하다;;;;;;;  2009-06-24 1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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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이 마음먹은 되로 데면
누가? 뭣땜시?이리 고민할까요?
화성남님 넘 심하시네요 글쓴님
맴이 찢어질텐데요 남자라고 넘 심하네요;;;
저런 젠장같은놈 잊어시고 잘 사세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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