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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기[5]
by 투야 (대한민국/여)  2007-12-15 11:20 공감(0) 반대(0)
여태까지 한 번도 애프터 받아 본 적 없다.
헤어지고 나서 그 흔한 문자 한 번 받아본 적이 없다.
그렇지만 뭐 그냥 무덤덤했다.
어차피 나도 그렇게 끌리는 상대는 아니었고 나쁘지는 않은 정도였으니까 먼저 연락할 생각은 없었다.

그 런 데 이번에는 끌리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망설인끝에 먼저 문자를 보냈다.

답이 없다.

아무리 기다려도 답이 없다.

맘이 살짝 아프다.



뭐 또 내일이면 바쁜 일상에 훌훌 털어버릴 사소한 일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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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2007-12-15 1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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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내일이면 또....다른 사람이 기다리고 있겠죠.
임**  2007-12-15 17: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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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서 지금의 인연이 비껴가는거예요.
정연수  2007-12-15 19: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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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인연은 어딘가에는
꼭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좋은분 꼭 만나실거에요~
그날까지 화이팅
이**  2007-12-15 1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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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자신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다 자기 탓이라고 생각함.
내가 만약 서울지방북부지원 꽃곤자가 검사라면 나를 버렸던 여자가 나를 버리지는 못했을 거라고 생각 됨.
이**  2007-12-15 1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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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헌팅이라도 하고 싶다. 서울지방북부지원 꽃곤자가 검사 입니다. 평소 출퇴근 하시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저와 한번 만나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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