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5]
by ^^**  2006-01-17 00:00 공감(0) 반대(0)

Sex and the City의 남녀관계 컨설턴트 그렉과 책임작가 리즈가 함께 쓴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일부분..


정말 다 맞는 말인듯.
이 책 잼날것 같다


1.핑계는 예의를 차린 거절이다. 남자들은 원만했던 관계를 망가트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2.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게하려고 작전을 짜지 말라 당신을 좋아한다면 그가 먼저 연락할 테니까

3.당신이 그를 못 찾더라도 그는 당신을 찾을수 있다. 당신을 찾고 싶으면 그는 찾아내고야 만다.

4.당신이 앞장서고 싶어한다는 이유만으로 그도 같이 춤추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아둘 것 관습이란 인간의 본성에 의해 만들어졌고 시대를 초월해서 존속되어 왔다.

5."어느 모임 어느 친구네 집에서 만나요"는 데이트 신청이 아니다. 뉴욕커라 해도 마찬가지다.

6.남자들은 당신이 얼마나 마음에 드는지를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러니 전화기는 당장 내려놓도록

7.당신은 데이트 신청을 받을 만한 멋진 여성이다.

8.그가 전화하지 않는다면 그건 당신을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9.당신에게 기대하게 해놓고 작은 것조차 실행하지 않는 남자라면
큰일에도 그럴것이다. 이런 점에 유의해서 그가 당신을 실망시킬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아차릴 것

10.자기가 말한 것을 실행하지 않는 남자와는 같이 있지 말라

11.당신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눈앞의 갈등을 조화롭게 해결하지 않는 남자라면 당신의 감정과 욕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12.바쁘다는 말은 형편없는 인간과 동의어다. 형편없는 인간은 당신이 데이트 중인 남자를 뜻한다.

13.당신은 그놈의 전화를 받을 자격이 있는 여자다.

14.남자들은 여자가 듣기 싫어하거나 믿지 않으려 해도 자신의 감정을
말한다. "심각한 관계는 싫어"란 말은 "당신과는 심각한 사이가 되고 싶지 않아"이거나 "난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어"란 뜻

15.'없는 것보다는 낫지' 정도로는 불충분하다.

16.둘 사이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하다면 멈추고 물어봐라

17.애매하다고? 그건 좋은 소식이 아님

18.자신이 당신의 애인이라면서 세상에 대고 떠들고 다니고 싶어하는
남자 그가 저기 어딘가에 있다. 엉뚱한 남자 주위를 뱅뱅 맴돌지 말고 나가서 그 남자를 찾을것!

19.사람들은 늘 자신의 본모습을 말한다. 남자가 한 여자로 만족하지 못한다고 말하면 여자는 그 말을 믿어야 한다.

20.자존심이 구겨져버리면 새 남자를 찾는데 오래 걸릴 수도 있으니 자존심을 꼿꼿하게 세우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을것

21.속이는 데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22.다른 사람의 실수 때문에 내가 책임질 것은 나 자신에 대한 것뿐이다.

23.상대방을 속이는 것은 거듭될수록 점점 더 쉬워진다. 상대방의 신뢰를 저버리는 데 대해서는 단지 처음에만 양심의 가책과 죄책감을 느낄뿐이다.

24. 속이는 놈은 잘되지 않는다.

25. 남자가 술 취한 상태에서 당신을 만나고 이야기하고 섹스하고 싶어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스포츠다.

26.당신은 같이 있을 때 정신이 말짱한 사람과 사귈 자격이 있다.

27."그가 결혼을 원치 않아"와 "그가 나랑 결혼하고 싶어 하지 않아"는 아주 다른 말이다. 당신의 남자가 어느 범주에 속하는지 확인할 것

28.결별에서 빠져나오는 것에 대해 말로 풀어 설명할 수는 없다. 결별은 토론할 만한 주제가 아니다. 헤어진다는 건 확실한 행위이지 민주주의와 관련된 사안이 아니니까

29.남자를 차버려라. 그가 당신을 그리워하게 하라

30.당신이 좋은 사람이란 걸 그에게 되새겨줄 필요는 없다.

31.당신이 개똥 같은 옛 남자와 다시 만나지 않은 것을 다행스러워 할
남자가 저기 밖에 있다.

32.대답이 없는 것도 대답이다.

33.남자에게 거절할 기회를 또 주지 말 것

34.미스터리 같은 건 없다. 그가 연락하지 않는 이유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괜찮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35.같이 지내기 어려운 사람을 선택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세상살이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다.

36.당신은 당신에게 늘 잘해주는 사람을 만날 자격이 있다. 물론 당신도 상대방에게 잘해줘야 하고.

37.나쁜 남자는 이미 만난 적이 있다. 다시 경험할 필요는 없다.

38.당신이 누릴 만한 멋진 일들이 당신 삶에 끼어들 공간을 만들어라.



정보영   커플매니저
전화번호 :
 02-2022-2000
이메일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서**  2006-01-17 00:30:32
공감
(0)
반대
(0)
32번 대답이 없는 것도 대답이다.. 공감이 가네요 ^^* 누가 추천해준 책인데,, 한번 읽어봐야겠당..^^
이**  2006-01-17 06:49:53
공감
(0)
반대
(0)
저도 대답이 없는 것도 대답이다.. 라는 말이.. 가슴에.. 팍!! 와닿았는데.. ^^ 그렇죠.. 그는 제게 반하지 않았던 거예요.. ^^
송**  2006-01-17 08:28:55
공감
(0)
반대
(0)
대부분 공감이 가는 말이기는 하지만 몇 개는 섹스&시티의 주인공이 보여주는 페미니스트 적인 견해도 좀 섞여 있는듯...*^^* 작은 딴지였습니다..ㅎㅎ
최영숙  2006-01-17 20:09:12
공감
(0)
반대
(0)
15번 대공감~~
지**  2006-01-18 18:53:01
공감
(0)
반대
(0)
저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람과 헤어지고..그를 잊으려 이 책을 읽었었는데 우리와 정서는 좀 다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한편으로 위로가 되고 정리가 되면서도 또다른 한편으로 내가 그리 매력이 없었나 싶을정도로 나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어요..지금은 다시 내 자신을 찾았지만..한동안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다들 힘내시길..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