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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싱글...[9]
by 궁금이 (대한민국/여)  2007-06-06 01:37 공감(0) 반대(0)
여러가지 의견을 올려주시니 저도 올려봅니다 요즘 주변에 미혼녀와 재혼남의 교제와 결혼이 좀 보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부모님의 허락을 어떻게 얻느냐하는 문제더군요~ 본인들은 별로 문제가 되는 것 같지 않는데요 어떻게 허락을 받아야할까요???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봅시다~ 진지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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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2007-06-06 0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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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시겠어요~ 당사자들끼리 생각을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사항이니만큼~ 뭐 뾰족한 수는 없지만... 어쨌든 납득을 시켜야죠~~ 남얘기 같지 않네요 어렵네요!!
송**  2007-06-06 11: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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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이시네용!
모든 해답은 올바른 질문에서 나오는 것이래요.
궁금이님의 사랑이 진실한 것인지 먼저 진지하게 질문해 보고,
그렇다면, 두려움없이 현실과 맞서 나갈 용기만 갖춰보세요.
진실한 노력 속에서 해답이 술~술 나오고,
어느새 문제는 다~아 풀려져 있을 거예요. 시간은 좀 걸리겠군요. 쩝!!
이**  2007-06-07 00: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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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류상의 혼인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힘들어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과 한 집에 같이 산 적도 없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저도 그런 문제로 인하여 여러가지 고민이 생길 것 같습니다. 님 그 사람을 사랑하신다면 끝까지 납득시키세요^^
부모님의 찬성없이는 그 사람도 반쪽짜리 사랑을 할 것 같네요
힘내시고요
박**  2007-06-07 22: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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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좀 많은 일들이네염 ㅋㅋ 주변에 왠 부자들이 이리 많은지... 항상 부러워 하면서 만나서 일야그도 하고 정치야그도 하고 그러는데.. 보면 대부분이 세컨이 있더라구요.. 누군 퍼스트도 없는데!!!! 한가지 그 분들 보면서 알게된건 여성분은 꾸준히 기다리고 남성은 어느 시점에 가면 이혼후 결혼하시는데 역시 돈이더군요. 부모님들이 재산이 30억이니 100억이니 700억이니 이러니 다 오케이 하시던데요 ㅡㅡ;
박**  2007-06-07 22: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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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그런 분을 보고 결혼식에도 참석 했지만 대부분이 기본 10살 이상 차이가 나고 .. 저희 회사 직원들도 그런거 보면서 항상 남자는 역시 50억은 있어야 해!! 라고 한답니다 ㅋㅋㅋㅋ 젠장..
임**  2007-06-08 0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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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라지 님은 부모님을 설득시키기 위해 상대남의 재력을 이용하라는 건가요?
글쎄요... 그게 항상 먹힐까요?? 그럼 상대남에게 양육할 애가 있어도 가능하겠네요?? 어떤 부모님이냐에 따라 설득 방법도 달라질 것 같아요~ 어쨌든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 결혼 허락을 하시겠지만 마무리를 잘 하셔야 할 듯 해요~ 서로에게 상처가 되지 않게~ 결혼 후에는 더 잘해야 할테고요~~ 어렵네요~
기운내시고~ 잘 되겠죠...
송**  2007-06-08 15: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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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맞선 봤고 프로포즈도 많이 받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다 헤어졌어요.
재산 많고 직장 좋다고 해서 만났는데,
부모님 보시기엔 주벽 등 기타 여러 성격적인 면을 보시고 결정내리셨어요.
"재산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 있다. 건강하고 너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 변하지 않을 사람이면 돼."라는 입장이세요.
진실하게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게 최선 아닐까요?
저도 돈만 많고 영혼은 빈약한 사람은 차가워서 싫더라구요!
임**  2007-06-08 2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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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만나면서 혼자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님께 이렇게 말씀드려야겠다. 한번에 안되겠지만... 그런데 힘들었는지 당분간 연락을 안하겠다는 그분의 통ㅂ보,,,이건 옳은 방법이 아닌 것 같은데...아뭏든 서로가 자신이 더 힘들다고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서 제가 싫어지네요... 슬픕니다...
임**  2007-06-09 22: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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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려는게 아닐까요? 다시 연락하시면 아마도 사랑이 더 견실해질 거예요~ 궁금이2님 화이팅! 결혼하려는 마음이 서로 있었다면 안될게 뭐 있겠어요? 잘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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