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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끔한 질책해도 되겠죠???
by 곽효준 (대한민국/남)  2003-11-18 00:58 공감(0) 반대(0)
선우 매니저의 관리 시스템에 대하여 불만을 말하고자 합니다.

저는 10월초에 가입하였습니다.
가입한지도 벌써 한달 보름이나 되었네요.
제 소개로 친구가 먼저 가입을 하고 전 나중에 가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서류준비부터 첫 매칭까지는 빠르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지금까지 세번의 매칭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두번째,세번째는 제가 바라는 이성이 아니였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 네번째 매칭이 있었고 저는 만나겠다고 하였고 제 매칭창에는 "상대방 확인중"이란 표시만 오늘까지 떠 있습니다.
내일이면 일주일째 상대방 확인중이겠네요.
저는 지난주 토요일에 오은정 매니저님(담당매니저)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매니저님은 지금 통화중이니 잠시후 전화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퇴근을 할때까지 전화가 없으셨고 전 퇴근후에 집에서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를 주셨는데 제가 안받았다고 하시더군요.
매니저님은 절대 전화를 한적이 없으셨는데...(제가 어디서 일하시는지 매니저님은 아실텐데 그런 거짓말을 하시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통화가 되었는데 제가 왜 전화를 걸었는지 알고 계시더라구요.
그 여성분이 월요일에 만남 의사를 말해주겠다고 하셔서 월요일에 전화를 주신다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오늘 매니저님한테 전화가 없었습니다.
전 매니저님한테 실망했습니다.
매니저님한테 전화를 받은건 지금까지 한달이 넘게 딱 두번 있었습니다.
저를 맡게된 매니저라고 첫 인사의 전화와 선우로 사진을 찍으러 가게되었는데 그 전날 "내일 사진 찍으러 오시는거 아시죠?"
라는 확인 전화... 이렇게 딱 두번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매니저님한테 그렇게 전화가 없으신지요?

매니저의 역할이 단순히 매칭만 시켜주고 문자메세지만 날려주는 것인가요?

먼저 가입한 제 친구는 안부성 전화라도 가끔 온다고 하던데요.
지금까지 저에게 너무 신경을 안쓴다는 생각에 싫은소리 하고 싶었는데 혹시 나에게 불이익이 돌아올까 라는 생각에 지금까지 묵묵히 지켜봐 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불만만 더 커지게 되어서 지금은 왜 내가 비싼돈 들여서 선우에 가입을 했나라는 회의감이 듭니다.
전 이 글이 계기로 매니저를 바꾸었으면 합니다.
매니저가 바뀌면 바뀐 매니저분도 저를 탐탁치 않게 생각할거란걸 알면서도 이런 글을 쓰는것은 선우에 아직 애정이 있어서란걸 회사 관계자분들이 널리 알아주셨으면합니다.
달콤한 칭찬보다는 따끔한 질책이 회사에게 더 큰 발전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서운했던 일이 위에 써논거 말고도 더 있는데 그만 하려합니다.

말을 두서없이 늘어놓다 보니 꽤 많이 써내려왔네요.
조금 더 발전된 선우를 기대하며 이만 줄일까합니다.
다음에는 좋은 내용으로 게시판에 글을 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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