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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깨서 이런 저런[3]
by 이야기 (대한민국/남)  2007-12-15 22:43 공감(0) 반대(0)
오늘 아침에 3시간 정도 자고 일어난 이야기

제일 친한 베프 결혼식에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피곤해서 술먹자는 친구들 제안 무시하고 집으로 들어온 이야기


저녁먹고 살짝 자다가 전화소리에 깼습니다............
완전 피곤이 풀리지 않았지만 ..... 몇마디 주절 주절....ㅎㅎ


목요일날 소개팅이 있었는데 그 분이랑 나름 낼 만나려고
이리 저리 전화했는데......

좋았던 분인데 거절의 방법이 참.~~~~~~~~!!!
그 좋았던 이미지도 싫어지네요.ㅎㅎㅎ

내 베플의 회사동료이기도 하고 현재 그 앤의 친한 친구인 그녀.
언제인가 또 볼텐데 참 그렇더군요.

가장 좋은 거절 방법은 솔직한 것이 아닐까.
언제가도 적었지만
자신을 좋게 포장하면서 거절하는거. 참 상대방을 기분 상하게 합니다.
게다가 거짓을 말하면 참 그 사람이 신뢰도가 떨어지죠.

난 그래서 그런지 내 감정에 대해 참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물론 물어보지 않은 말에 대해서 이야기 안한 감정들이 있을 수도 있긴 하지만...

흠 혼자의 착각으로 사람의 진심까지 다른 방식으로 오해하고
맘대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참......난감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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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공연이 땡기네요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를 같이 볼 사람을 아직도 못 정했군요.
애매한 사람이랑 같이봐서 좋은 추억에 누를 끼치게 하느니 혼자 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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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07-12-15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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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전화를 받지 않나요? 저를 버린 여자도 저의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서**  2007-12-16 14: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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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 게시판이 싫어질려고 한다.. ㅎㅎ
우**  2007-12-17 1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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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댓글로 달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글을 읽지말고 클릭도 하지말라는 건...이야기님이 여기에 글을 쓰는 자유가 있듯이 글을 읽고 댓글을 달고 의견을 얘기하는 건 그사람의 자유가 아닐지...그게 싫으시면 글을 안쓰시면 되는거 아닐까요? 드레곤님은 사람마다 거절방법이 틀리다는 얘길하신거 같은데...이야기님은 거기에 글조차 클릭하지 말라는 건...너무 까질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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