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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착각[12]
by 선우를 위해.선우보고... (대한민국/남)  2009-07-07 20:49 공감(0) 반대(0)
어느 정도 심리학에 관심있는 사람입니다.
~ 재밌게~ 읽어보시길^^...
제가 쓴건데 부업으로 심리학할까요.


1.상대적 강자와 공주의 심리학

여자분들은 대부분 자신에게 일반 프로포즈가 아닌 매너프로포즈가 들어오면 그것을
수락해줌으로써 ,성실하고 훌륭한 선물을 남자에게 준 것으로 착각을 한다.
하지만 남자의 생각은 다르다. 남자들은 대개 자신의 프로포즈가 남들보다 꺽일까봐 매너프로포즈를 하며,남자들은 언제나 결론 지향적이다.
즉,프로포즈를 받았으면 장미꽃을 무릎꿇어 주는것과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사이가 성사가 된것으로 착각한다.-이것은 남자의 착각이다.
-심리학적으로 '상대적인 강자'에 대한 이론에관한 것중 하나인데 ,이런 사이에선 언제나 여자가 결정권을 쥔다.선우는 이러한 시스템을 잘 이용하였다^^.

강자인 여자는 '공주의 심리'를 갖게되며 딜레마에 빠진다..
아무리 조건좋은 남자가 일반플포를 해도, 결정권을 자기가 쥘수없다는 까닭에 대응을 안하는것이다.
상대적 강자로 남느냐,평등한 위치에 갖느냐. 누구나 상대적 강자로 남고싶을것이다^^.



2.줄리엣의 착각

줄리엣은 누가봐도 외모적,조건적으로 최상인여자다..역사속에서도..
줄리엣은 조건적인 결혼은 할지라도 조건적인 사랑은 싫어한다.
근데 사랑없는 결혼은 생각할 수도 없다.
차라리 남들이 반대하는 사랑을 즐긴다.
여기서 딜레마가 시작된다.
여기의 여러 줄리엣들은 조건을 위해 선우에 가입하였다.
조건적인 사랑이 싫으나 억지러 만들러 하니 잘안될 수밖에...
선우에서 로미오를 만나도 ,똑같은 클론의 직업도 없는 로미오를 밖에서 만난다면
줄리엣은 밖의 로미오를 택하게 된다.
즉 선우에서 만난남자에겐 하룻만의 사랑고백을 죽어도 안들어 줄려하고,
밖에서 만난 남자에겐 하룻만의 사랑고백을 가볍게 들어준다.

줄리엣의 딜레마는 여러여자들이 빠진다..선우를 보험정도로,,선우남을 보험남으로 생각하는 여자가 많은것이다.
줄리엣은 결국 자살하였다.
죄없는 선우남을 티볼트로 생각하지말자.
대한민국 이혼율50%에 보탬이 되는짓을 하지 마시길..
요즘의 이혼원인은 성격차이 보다 경제력때문이었다.



3.우물안 개구리 심리학
자신이 프로포즈 1위나 상위권이 되는순간 ,자칫 미스코리아가 된 느낌을 갖게된다.
미스코리아는 외모로(거의) 1위니 자신도 맞먹는다고 생각한다.
그런순간 결혼과는 멀어져간다.
사실 강남역이나 압구정을 한시간만 걸으면 ,주위의 시선이 다 자기를 보고있지는 않음을 느낄것이다.
중소기업 오너 아드님과의 만남을 기다려가며,몇년을 보낸다.
그런데 건실한 잘생긴 중소기업 아드님들이 대한민국에 그렇게 많지않다.
언제 망할지도 모르니,차라리 건실하고 재테크잘하는 남자를 만나시길.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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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09-07-07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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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난다..ㅠ. 2편이 기대됨. ㅎ.
ㅋㅋㅋ  2009-07-07 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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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좋고 이쁜여자들이 강남거리에 많긴하죠...ㅎㅎㅎ
666  2009-07-07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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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가슴에 팍팍 와 닫는듯 합니다 ㅋㅋ
2편은 언제 나오나요 ㅋㅋ
랑이  2009-07-07 2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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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기대해요..
그리고 기대만 하지 말고 가슴에 새겨 듣자구요!!
좋은말 같은데~~^^
두근두근  2009-07-07 21: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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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완전 기대 되네요...
헌데 글쓴이님의 글을보니... 글쓴이님 남성분 같네요... ㅎㅎ
선우를 위해.선우보고서  2009-07-07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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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착각에 대해서도 담에 쓰겠습니다.
솔직남  2009-07-07 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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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강남에 그냥 쓰레빠 끌고 다니는 여자들이 랭킹녀들보다 이뿜 -.-
짝짝짝~  2009-07-08 0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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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깊이 있고 좋은글~~ 한때 랭킹 1위 했다는 사람을 만나봤는데..정말 자기가 특별한줄 알더라..
밑에 솔직남  2009-07-08 10: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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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카들은 절대 쓰레빠 끌고 다니지 않음.
강남에서도 진짜 와꾸 안 나오고, 인물 안 되는 애들이 쓰레빠 끌지
퀸카들은 절대 쓰레빠 끌지 않음...
가을  2009-07-08 12: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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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재밌어요
완전동감  2009-07-08 18: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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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거에 정말 만나기 힘든 랭킹녀보다 강남역에 찾아볼까 생각해봤음..
그러나 3번 투자에 능한 젊은부자가 될려고 노력중..
3번이야기는 동감  2009-07-08 19: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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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이야기는 동감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돈이 많을수록 능력이 뛰어날수록 외모가 뛰어날수록 겸손해야 그 가치가 빛나고 오래간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부자라도 자녀가 돈의 가치를 모르고 경제에 무지하여
항상 돈의 흐름과 역행한다면 부모의 부는 서서히 무너져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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