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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어떤분이 이런글 올리셨던데 가식적이 답글들...[18]
by 가식좀 버리지 (대한민국/남)  2009-07-10 21:48 공감(0) 반대(0)
남자분들께 묻습니다.(직업녀 vs 무직녀)

저 역시 남자 구요.
모든 조건이 똑 같다는 조건에(키/학력/몸무게/나이/외모)
1. 직업 있는 여자(연봉 4천) + 지참금 5천
2. 직업 없는 여자 + 지참금 10억

어느 여자와 결혼 하시겠습니까?
저는 2번 여자와 결혼 합니다.

다른 분들의 선택은?
---------------------------------------------------여기까지가 어느분의 질문..

아래로 이어지는 답글들은... 글쓴이를 정신나간놈 취급 하시더군요.



왜? 돈이 많은 여자를 나쁜쪽으로 평가하는거죠?
2번을 선택한다고 지탄하는 이유는 뭘까요? 찌질하게..

2번분을 선택해서 찌질한놈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들 농촌총각들이나 공순이들 만나서 결혼하세요.....

그분들 조건이 좋지는 않지만 진실된분 너무 많으싶니다.
이런분들은 싫다고요?

왜??? 그럴까요?
좀 솔찍해져야 하지 않나요?

여러분은 결혼 시작할때 전세나 삭월세에서 시작해서 혹은 여관이나 전전하면서
아니면 쪽방에서 시작하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얼마나 행복할꺼라 생각하나요?

물론 그런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보기엔 가식가 위선만 보이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글쓴분보고 찌질이라고 하는 분들..... 진짜 찌질합니다..
결혼의 현실을 모르고 저딴소리나 하다니...
전 부동산 8억 현금 2억5천정도 있어요.
많다면 많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꽤 열심히 모았습니다.
저같으면 모든조건 동일하다면 2번을 선택합니다.
된장녀만 아니라면...

질문올리신분 글 보니 4천 연봉에 25년 모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잘못 계산하셨습니다

연봉 4천중 세금 400띤다고 가정하고 월급 300이라고 하면..
한달 200쓰고 100저금한다고 합시다..
1년에 1200모으니까 10년에 1억2천
약 100년 가까이 모아야 10억 되는 거죠~

머 직장생활 30년 더한다고 가정했을때
중간에 짤리지 않는단 보장 있으신분 몇이나 되시나요?
잘생각해보세요.
본인의 능력을 잘 보시고 미래에대한 계획을 세워보신분 계신가요?
요즘 집값이 얼만지 아시고 하시는 말인가요?

10억이 옆집 개이름이 아닌데....
다들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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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2009-07-10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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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아님 마는거지... 이런글까지 올릴필요가???

모든게 똑같은 조건에 1번 현명하고 착한여자(직장생활하며 모은 5천), 2번 개념없는 된장녀(집에서 대준10억)...
아무리 돈때문이라지만 된장녀랑 결혼해서 행복하시겠습니까??
조건보다는 사람의 됨됨이를 먼저 보시라는 겁니다.
킬링미  2009-07-10 2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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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가 좋은 사람도 있어여.. 많아여~~
오히려 현명하고 착하고 능력있는 여자가 좋다면서도 그런분을
감당하기 어려워 막상 나타나도 잡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고 그때 그사람이 좋았는데 왜 놓쳤지.. 한답니다~~~~~~~~~ ^^
 2009-07-10 2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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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올리신분을 욕하는것도 잘못되었지만,사람들 마다 생각이 다른 법인데 그걸 가식이라고 하는것은 잘못된것 같네요.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분명 다른것을 돈보다 우선시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글쓴사람입니다  2009-07-10 22: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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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도 10억을 현제 직업이 없다는 이유로 집에서 줬다고 단정짖는거 머죠? 된장이라고.... 아놔~ 참 못나셨습니다.... 글케 자신이 없고 있는사람 불신하니......
조건보다 됨됨이를 먼저보시려면 농촌총각 어떠신지요?
정말 순박하고 착한사람들 많아요~

킬링미님처럼 솔찍한 답들이 중요한거 아닙니까?
능력이나 되야 저런사람 만나요....... 잘생기든 이뻐야 만나요...
참재밌는곳  2009-07-10 23: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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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별것도 아닌 글/일에 흥분하는 분들이 참 많은 거 같아요 ㅎ
그런 거 볼 때마다 참 재밌는 곳이다..참 특이한 사람 많구나 하는 생각이..
그래서 결혼을 못한걸까요? ㅎㅎ 다시 한번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해봅니다
 2009-07-10 2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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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는 아니지만 직업없는 여자라면 현재없는 여자가 아니라 쭉 백조였던 여자를 말하는것일테고요,지참금이라면 보통 집에서 대주는걸 말하죠.결혼 적령기의 여자가 자기 능력으로 10억 모은걸 의미하진 않는것 같아요.있는 사람 불신하며 된장녀라 단정짓는게 아니라 돈이 많아도 된장녀라면 싫지 않겠냔 뜻인것 같고요.글만으론 진짜 그사람의 마음이 글과 같을지 아닐지 판단할수 없어요.
그놈의조건..조건타령  2009-07-11 0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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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숭 이거니 아들 부부 보세영. 그들이 조건이 나빠 갈라섰습니껴? 입에 풀칠할 정도면 되지아늘까용????
된장남^^  2009-07-11 0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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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따라 기준,생각하는 다 틀릴텐데....,,
왜 순박하신 분들 싸잡아 가시는지,,,,,,,,,
어이없는 스폰서  2009-07-11 01: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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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냥 넘어갈랬더니,,글쓴분이 자꾸 농촌총각 이야기를 하는데..
촌에 있다고 진실하고 착하고 됨됨이가 좋은건 당연히 아닙니다.
그리고,
촌에 있다고,,보통은 적게 버는게 맞습니다만,,수입많은 농부들 있습니다.
도시?에서 사무직, 평범남들보다 휠씬 많죠~
연소득이 1,2억은 넘어갑니다.. 일반적으로 약값에 재료비값만 수천,,억들어가는건 아시는지,,,촌에서 농사짓는 행님들 보면,,, 보통 차가 2대 이상죠,,
기본적으로 포터한대, 렉스턴급의 자가용한대... 다만, 못살겠다고 아우성 치는 이유도 촌의 현실도 있습니다만,,, 열심히 농사짓는 결과, 얼굴이 까많습니다..절대 정상적인 인간으로 안보이죠~ 농촌총각이 베트남이나, 동남아시아 여자와 결혼하시는 분 있는데,,, 솔직히 이런분 옆에서 보면,,불쌍합니다...현실도 모르고 나이들면 촌에가서 농사짓도 살아야겠다는 분들 역시,, 촌의 현실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촌에서도 사업구상 잘하면 돈 벌수있겠다고 생각했으나,,정말~ 부지런해야하고,
도와주면서 일해본 결과,,인간이 하지말아야 할 직종 중에 하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리석게,,농촌사람에 대해 함부러 이야기 하지마시길~
라면박스  2009-07-11 09: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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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일을 가지고 발끈,흥분해서 글쓰는사람들 보면 항상...
맞춤법이 틀리더라..;;
맞아맞아  2009-07-11 09: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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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뭔지도 모르고, 에세이가 뭔지도 모르고
신변잡기적글이 뭔지도 모르고..
별것도 아닌 일에 흥분하는 글 올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다들 어법 안 맞고
맞춤법도 틀리더라구요...
맞춤법 지적(띄어쓰기 논외)  2009-07-11 09: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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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많으싶니다-많으십니다
2.솔찍-솔직
3.삭월세-사글세
4.가식가-가식과
5.띤다고-뗀다고
6.있내요-있네요
흥분하는 이유  2009-07-11 09: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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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 고생 죽도록 해서 돈 벌어 놨더니
지성미 있고 집안 무난하고 이쁜 여자들은 학벌이랑 지성미, 나이따지고
정작 본인이 어필할 수 있는 돈을 안보니
글쓴님 열 받긴 하시겠어요...
저글 원글자 인데요  2009-07-11 13: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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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여자분 만나봤습니다
집에 돈이 많아서 30세 까지 계속 놀다가 겨우 취직하고 선보러 나온 여자 였습니다.
저는 너무 너무 힘들게 회사생활하면서 150씩 한달에 저축하고 있는데,
그 집에서 결혼하면 10억 짜리 아파트를 사위한테 사 주신다고 하더군요.
아버지께서 너 힘들게 저축하고 힘들게 회사생활하고 있는데,
10억 자리 아파트면 얼마나 인생이 순탄하냐 그래서 많이 고민했는데
키가 너무 작아서 고민끝에 안 만났습니다.(153)
165정도 되었으면 만났을텐데...
시작 부터 힘들게 시작하는 것 보가 같은 값이면 수월하게 시작하는게 좋겠죠?
모두 동일 조건이라면  2009-07-11 13: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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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된장녀가 아니라면은
처음부터 평생 벌어올 돈을 가지고 오는 여자가 좋겠다는 생각에서
저 글을 올렸습니다.
여기 돈 싫은 분 계신가요?
그리고  2009-07-11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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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된장녀도 아니였습니다.
시계도 베이비 쥐샥 10만원짜리 차고 나왔고 그냥 평범하고 귀여운 여자 였습니다.
단지 키가 너무 작아서 커트 되었을 뿐...
단지  2009-07-11 13: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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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때문이라면 아까운것 같은데요. 본인이 평생 같이 살 여자인데 마음이 안가면 할수없죠.저도 비슷한 경우있었는데 학력이 모자란다고 거절한적 있는데 좀 후회됩니다.
ㅋㅋㅋㅋ  2009-07-11 1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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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생하면서 살아가면 윗분말 이해가 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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