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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하루 빨리 8282828282828282828282[15]
by 828282828282 (대한민국/여)  2009-07-22 20:20 공감(0) 반대(0)
정말이지 하루빨리 결혼해서, 빨리 아기를 낳아 육아 휴직하고 싶어요..

남편 퇴근 하면 강아지 마냥 쪼로로 달려나가 와락 안기고 싶어요..

저녁엔 된장찌개, 김치찌개, 온갖 반찬들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놓고

피곤한 몸 이끌고 퇴근한 신랑과 마주 앉아 한술 한술 떠넣어 주고 싶어요..

시어른들과 함께 살든가, 지척으로 살면서 왔다 갔다 살부비며 한식구 되고 싶고요..

육아휴직 3년 뿐이지만 그 기간만큼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싶어요..

결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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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2009-07-22 20: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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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결혼하시죠.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생을 살며 언제 올지 모르는 인연을 기다리는게 답답하여 그런거 아닐까요? 30년 가까이 아니 조금 넘으셨을지도 모르지만 지금껏 기다렸는데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곧 만나 결혼하실거예요. ㅎㅎ
육아휴직 3년이면 교사이신가 보네요. 기재하신 내용들이 제가 늘 상상하며 이루고 싶은 가정의 모습이라 생각하며 잠시 웃었습니다. ^^
8282828282828282  2009-07-22 2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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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기랑 나란히 침대에 누워 똑같은 포즈로 누워 있으면

퇴근후 남편이 보고 얼마나 웃길까요???

빨리 아기를 낳고 싶고, 빨리 아기를 낳아 3년간 가정주부의 모습이고 싶습니다
^^  2009-07-22 20: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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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 정말 재밌겠네요. 그 옆에 남편도 같이 누워서 같은 포즈 취하면 더 웃기겠죠. ㅋㅋ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요.

저도 요즘 잘 안되어 어디 있을지 모르는 인연을 또 찾아 헤매지만 곧 만날거라 믿어요.

어서 좋은 분 만나 행복하시길...
엥?  2009-07-22 2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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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육아휴직이 3년 씩이나? 그런곳도 있나요.... ㄷㄷㄷ
송진풍  2009-07-22 22: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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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그래요...난 꿈이 있어요.^^
야옹이  2009-07-22 2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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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ㅋ 결혼 3년뒤에도 제발 그런 마음 부탁드립니다.
달인.  2009-07-22 2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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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내의 무릎위에 머리를 대고 누워서..아내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같이 TV 보는 꿈을 무지하게 꾸는데... 그런데..3년 육아휴직은...설마 유급휴직은 아니겠죠?
8282828282  2009-07-22 22: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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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유급휴직이죠~~~

교사 및 공무원은 유급 휴직이에요~~~

그래봐야 분유값 밖에 안되지만
달인.  2009-07-22 2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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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3년씩이나 유급휴직을...그런데..어떤분유를 드시길래..흠..그래서..남자들이 교사/공무원을 선호하는구나..부럽네요..일주일만 휴가가도 지럴하는 회사들도 많은데..
곧미남  2009-07-22 22: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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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중 2년정도는 무급아닌가요?
암튼 좋은분만나세요~
828282828282  2009-07-22 22: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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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3년중 2년은 무급인가? 사실 아길 안 낳아봐서 육아 휴직 장려제도를 잘몰라요 ㅋ
결혼하면 관심있게 보겠죠 뭐...

암튼 다들 좋은 분만나세요..
요즘 여교사  2009-07-22 23: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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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들 돈에 쪼들려서 악착같이 임신하고도 유급휴가 안쓰고 출근 강행한다던데...
꼭 돈 많은 남자 만나세요.
안 그러면 비참하게 주위 수근거림 듣습니다.
저한테 취직하셔서  2009-07-22 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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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육아휴직과 휴가를 보내실분~~ 손 !!!

월급은 꼬박 꼬박 드리리다 ^^

미안하다  2009-07-23 0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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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잘하는 여자가 안 땡긴다
곧미남  2009-07-24 0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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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여자들 많이 만나봤는데
가정적이고 남편 잘 챙길것 같은 분은 정말 드문것 같아요.
전 가정적이신분 만나고 싶은데 요즘은 다들 대외활동이 너무 많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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