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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by 답답이 (대한민국/여)  2009-07-23 14:41 공감(0) 반대(0)
댓글 주신분들 고맙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창피하지만 글을 올려서

제가 판단이 서지 않아서 제 생각이 혹시나 또 다른분들은

다른지. 의견도 알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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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이아  2009-07-23 1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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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저도 만나본 적 있는데 숨기는 거 분명이 있습니다. 아님 컴플렉스가 심하게 있더라구요.
본인의 기본적인 신분이나 프로필까지도 당당하게 밝히지 못한다면 앞으로 만나면서 그 많은 피곤한 일을 어떻게 다 감당 해내시겠어요? 정말 좋으면 몰래라도 뒷조사 해보세요.
남자인 저도 납득  2009-07-23 14: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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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어렵네요. 만나기 전에 프로필 확인 안하셨나요?
부모님 뵈러가기 전에, 여자분들 똑똑하셔서, 매니저를 통해서든
남자분 말을 통해서든 남자분 거주지 방문을 통해서든
남자분의 능력[경제력] 확인을 꼼꼼히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남자분 능력 확인해 보세요.
솔직한 대화도 좋고 남자분 거주지 방문도 좋고
남자분 친구나 친지 만남도 좋고 매니저 도움도 좋고
하여튼 빨리 의문점 확인하세요.
답답이  2009-07-23 14: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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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이아님 답변감사합니다. 너무답답해서 다른분들의 어떠한 답변도 듣고싶더라구요.

뒷조사까지 해야 하는 사람을 어떻게 만나겠습니까..서로한테 못할짓이지요.
만남을 결정하기까지 제가 생각이 짧았나봅니다.정말 뼈저리게반성합니다.
초심지키기  2009-07-23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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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칼같고 확실한거 좋아하신다는 말씀에 어쩜 나랑 같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성격임에도 쉽게 끊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고민하고 글을 쓰신거보면, 그 상대분에 대한 좋은감정은 있고, 아쉬움도 남고 그래서 아닌걸 알면서도 지금까지 끈을 놓지 못한것 같구요.
피하지말고 한번 부딪혀보세요. 명확한 답을 얻으셔야죠. 그순간마저도 피하려 든다면, 미련없이 끈을 놓으심이 옳은듯합니다.
답답이  2009-07-23 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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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분들 답변 감사합니다.

만나기전에 프로필은 나와있는것만 알고있었고 딱히 나머지는 만나면서
본인이 알려줘야하고 제가 알아가면 되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간단한프로필은 매니져님통해서 들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아주 간단한 확인이였습니다.
그러나 그외에는 제가 아는것이 전혀없네요..

만난지 아주 얼마 되지않았고 악감정은 없습니다. 그냥 너무나 아이러니하고
솔직히 빨리 이 묘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피하고싶지만 제가 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하나고민입니다.

제가보기엔  2009-07-23 15: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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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비밀요원이거나 정신병자 둘중 하나같습니다^^
그냥 헤어지세요.
말이 필요 없내요^^
ㅉㅉ  2009-07-23 1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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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요원인지 알아보고 아니면 헤어지세요.
답답이  2009-07-23 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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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들 감사합니다.

실지 직장명은 알고있습니다..일반 사무직인줄로 알고있었습니다.
프로필에도 그랬구요.그러나 항상 지방, 외부로 돌아다니고있고 그런 기본적인것에
대해서 설명이 되지도 않고 ..그 직장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의혹스러웠습니다.
제가 너무 제 입장의 한쪽면만 썼나봅니다
카멜레온  2009-07-23 16: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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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이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본인에 대한 설명과 자초지종을 지금 해준다고 한들 과연 믿을수 있을까여?
제 생각으로는 그분의 주위분들을 만나보셔야 할 듯 싶습니다.
직장인이면 근무하는 빌딩에 한번 가보시고 친구들도 만나보시고...
그게 안된다면 아니 주변인들을 만나도 이상하다면 정리하심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송진풍  2009-07-23 16: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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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부터 말하자면 신뢰를 못주는 분이네요..그냥 혼자 잘 살아가시라고 하세요..
통신사, 금융권, 대기업CS팀, 국가공공기관 등에서는 능히 알아낼 수 있겠지만,
개인적 용도로 활용하거나 이를 상대방에게 과시 하는 것으로 보아선...
정말 한심한 분이군요....그런 정보력을 님에게 과시하며 대단해 보이기를 바랬다는게...
진짜 진짜 한심합니다. 생각할수록 님이 불쌍해 보이는 군요..
답답이  2009-07-23 1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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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풍님~댓글감사해요.
아마 저에대한 정보는 그 본인의 매니져에게 자세히 물어본듯합니다.
제가 자주 매칭창을 닫고 매칭중지를 한것도 먼저 말하는것보니.
저에대해서는 자세히 알고있고 저또한 말해줬지만.
제가 물어보면 실례일까봐 그냥 그러러니했던 부분이였습니다.
이곳에 이런글을 쓴 저도 참..창피하네요.답답한마음에 글을올렸습니다.

좀 이상한분이네요  2009-07-23 16: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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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픈해도 문제지만, 좀 이상한 분이네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중립적 입장에서 계신것같습니다
남녀본인들은 눈에 머가 씌워지면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도 만나고 나중에 후회하죠
전 그 반대라서 여자들한테 맨날 차이네요
너무 많이 말해줘도 돈없어서 안 만나겟다 하고 차버리네요 ㅋㅋ
재야기  2009-07-23 17: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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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의 입장에서 이것은 답답한 현상입니다.

전 오해를 받아본적이 있어 내 행동과 말을 상대방이 맘대로 해석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습니다.


집에 인사드리는 이야기가 나왔다면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해서 그 남자분은 행동한것은 아닐까요?
선우에서 만나셨나요?

일단 어떻게 만나셨는지 모르겠지만 주선자(매니저가 될수도 있죠)를 통해
만난 것이 아닐까요?
그 분들이 상대방을 잘 모르면서 해준 주선인가요?

주선자도 그 분에 대해 잘 모른다면 애초에 시작하면 안되는 만남이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어른들 말씀 듣고 잘 끝내세요.

연락은 받지 마시고 끝내기 모드로 가셔야죠. 그럼 수고하세요.
밤마다벽잡고  2009-07-23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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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본인이 그문제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여자쪽 집안도 그러하고있다면, 남자쪽의 깊은생각이 있다 하더라도, 자기방식대로 나중에 설명하겠다는건데, 그 남자분의 납득하기힘든 자폐적인면은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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