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의사'는 병원을 바랄까?[28]
by 그냥 (대한민국/여)  2009-07-26 21:15 공감(0) 반대(0)
'의사'면 '열쇠'를 바랄 것 같아서

'의사'는 피해서 매칭하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본 인상과 마이스토리가 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의사'네요.

우리 집 병원 차려줄 돈 없는데,

그럼 '의사'와는 만남도 가지지 않는 게 서로에게 좋겠죠?

나로서도 내가 돈을 얹어서 보내야 할만큼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지도 않는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의사도 의사 나름이죠. 2009-07-26 21:27:41
공감
(1)
반대
(0)
나이가 많거나 외모가 의사가 아닌 환자처럼 생기셨는데 병원이나 아파트 30평 이상 바라는 의사분들 은근 많더라구요. 장가가서 땡잡아보자는 그 심보는 거지 심보지요. 그리고 이거해와라 저거 해와라 하면 더 해주기 싫은 게 사람 맘인데 결혼을 무슨 로또 복권당첨 된마냥 본인 처지는 모르고 속물인 의사분들 참 많죠. 그리고 세상은 공짜가 아닌데 여자들이 많이 해 갈수록 본전 심리가 작용한단걸 모르나봐요.

여자들은 본인들이 시집갈 때 잔뜩해갔으면 어떻게든 본전찾으려고 하거든요. 근데 의사인데도 많이 못 버는 무능력한 의사이거나 여자에게 만족스런 생활비를 주지 못하는 의사들이 요즘 많더라구요.

특히 개천에서 용난 의사들은 부양가족들이 다들 자기만 바라보고 있어서 많이 번만큼 많이 나가잖아요. 아주 넉넉하게 자라온 의사들은 와이프한테 넉넉하게 쓸 돈도 안주는데 그런 트러블이 반복되면서 의사들의 이혼률이 급증하고 있잖아요. 의사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라구요.

의사도 어디과를 선택했느냐와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큰 전망있는 의사이거나 인물이 띄어난 의사들을 제외하면 다른 분들은 힘들겠죠
*^^*  2009-07-26 21:25:13
공감
(0)
반대
(0)
의사부모님같은 경우에는 장가를 잘 가길 원할겁니다..그 부모님이 사람보다 조건을 원하시는 경우도 잇고 워낙 다양해서..확언은 못하지만...주변에 들리는 말들이 괜히 들리는 말은 아닐거에요..
의사도 의사 나름이죠.  2009-07-26 21:27:41
공감
(1)
반대
(0)
나이가 많거나 외모가 의사가 아닌 환자처럼 생기셨는데 병원이나 아파트 30평 이상 바라는 의사분들 은근 많더라구요. 장가가서 땡잡아보자는 그 심보는 거지 심보지요. 그리고 이거해와라 저거 해와라 하면 더 해주기 싫은 게 사람 맘인데 결혼을 무슨 로또 복권당첨 된마냥 본인 처지는 모르고 속물인 의사분들 참 많죠. 그리고 세상은 공짜가 아닌데 여자들이 많이 해 갈수록 본전 심리가 작용한단걸 모르나봐요.

여자들은 본인들이 시집갈 때 잔뜩해갔으면 어떻게든 본전찾으려고 하거든요. 근데 의사인데도 많이 못 버는 무능력한 의사이거나 여자에게 만족스런 생활비를 주지 못하는 의사들이 요즘 많더라구요.

특히 개천에서 용난 의사들은 부양가족들이 다들 자기만 바라보고 있어서 많이 번만큼 많이 나가잖아요. 아주 넉넉하게 자라온 의사들은 와이프한테 넉넉하게 쓸 돈도 안주는데 그런 트러블이 반복되면서 의사들의 이혼률이 급증하고 있잖아요. 의사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라구요.

의사도 어디과를 선택했느냐와 어렵지 않은 가정에서 큰 전망있는 의사이거나 인물이 띄어난 의사들을 제외하면 다른 분들은 힘들겠죠
객관적으로  2009-07-26 21:29:25
공감
(0)
반대
(0)
다른 사람이 봤을 때도 의사랑 결혼하면서 아무것도 안해가도

주위에서 아무도 시집 잘간거라 생각 안하면 신경쓰지 마시고

아니면 그냥 만나지 마세요 나중에 딴말 말고
궁데기이뽀  2009-07-26 21:31:03
공감
(0)
반대
(0)
사랑과전쟁 프로그램에서 장래에 남편 될 사람이 변호사였고 여성은 순수한여성이었습니다. 결혼을 할때에는 둘이 사랑으로 맺었지만 "그 시어머니"되는 사람이 2억을 요구하여서 1억원을 주었고, 결혼후에도 잔여금1억을 주라고 하두 온갖 스트레스를 받게하였으며 이것이 이혼사유가 되는지를 방영한 프로그램이었는데요. 이때 주위사람들은 "저놈은 죽일것들"이라면서 한마디 했죠. 그때 그 대상의 변호사의 이름을 제가 알기는 하지만, 아무쪼록 요즘 이따위로 "열쇠,혼수금"을 요구하는 인간말종들은 사회에 쓰레기입니다. 그런데 변호사와달리 의사들은 자기 신분보다는 아내의 내조만이 전부가 될듯하니, 한번 대쉬를 해보시는것도...
여기도  2009-07-26 21:33:39
공감
(0)
반대
(0)
참 열폭 쓰레기들 많네 열쇠 혼수금 요구하는게 왜 쓰레기요? 해 줄 자신도 없으면서 사짜 마누라
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문제지 당신이 의사 변호사면서 그런 말 해주면 인정 하겠는데
의사 변호사 근처에도 못가는 찌질이 주제에 그 사람들 욕하는 자신이나 한번 돌아보시구려
의사나름  2009-07-26 21:39:47
공감
(0)
반대
(0)
그럼 의사나름님 생각으로는 얼굴 잘생기거나 과가 괜찮은 의사는 당연히 혼수 수억 기본으로
받아야된다는 거 맞죠? 세상은 공짜가 아니라고 했고 본전 찾는게 당연하다고 했으니
연봉 1억만 넘으면 여자한테 본전 뽑을려면 최소 10억은 받아야겠네요 여자 연봉 5천이라 치면
까짓거 본전 생각하면 손핼거 같지만 5억 정도에서 봐줄 수도 있는거고요
궁데기이뽀  2009-07-26 21:45:41
공감
(0)
반대
(0)
글댓글한 사람중에서 자기주제도 모르는 인간중에 인간말종이 가까운데 있었네...사짜마누라 되고싶어하는 여자를 왜 여기서 비유하고 그러시는지 인간말종이 순수한여성을 스폰녀로 착각하는것이야말로...ㅉㅉ..게시자가 누구인지를 알지못한채 함부로 그렇게 찌질이질 하는게 찌질이지...ㅉㅉ
여기도  2009-07-26 21:50:45
공감
(0)
반대
(0)
아니 당신이 먼저 열쇠 혼수금 요구하는 게 말종에 쓰레기라며? 자신이 무슨말을 뱉는지도 모르는가
본데 여기 게시판이나 좀 보고 얘기하시지? 혼수 요구하는 사짜가 많은지 전문직 만나고 싶다는
여자가 많은지 스폰녀가 아니고 여자가 원하는게 있으니 남자가 원하는 것도 있어야 공평한 거래가
아닌가? 결혼은 거래가 아니다 이딴 개소리 하고 싶은거면 여기 게시판 3번 더 정독하고 오기를
그냥  2009-07-26 21:51:29
공감
(0)
반대
(0)
의사면허 가지구 제대로 돈버는 시대는 갔죠.. 그런걸 알면서도 의사나 변호사를 원하는 여자들은 그들을 비난할 자격없구요.. 의사면허만 있지 가족적인 배경이 없는 남자가 열쇠를 바란다면 그밖의 사람들은 그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거죠뭐..
아랫글보니  2009-07-26 21:57:43
공감
(0)
반대
(0)
아랫글 소개 쓴거 보아하니 법조인은 못되고 법조인한테 치이고 살아서 변호사에게 그렇게 열폭하는
모양인데 최소한 당신한테 인간말종 쓰레기 소리 들으면 그들이 얼마나 기분나쁘겠소..
그 사람들이 혼수를 원하건 말건 여자한테 계산을 하건 말건 당신이 상관 할바는 전혀 아니오
그게 싫으면 안만나면 그만이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혼수 싸가지고 결혼하면 되는거고
어차피 서로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 만나게 되는게 선이지 여기서 무슨 순수한 사랑타령?
혼수가 꼭 필요하다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평등하지 않다는 것도 아니지만 선시장에서
사랑타령 논하는건 웃긴거요 여자도 남자도 다 손해 안보려고 열심히 계산하는 곳이지 무슨
흠..  2009-07-26 21:59:45
공감
(0)
반대
(0)
제 생각엔..
요즘 현실적으로 "의사"는 예전의 "의사"와는 좀 많이 달라진거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고정적인 관념이 많이 바꾸지 못하고..
의사는 열쇠 몇개하고 바라는듯..
근데 그런 판단은 여성분들이 바르게 하셔야 할듯..
그리고 선우란 곳에서 이성을 찾는 단 얘기는 어느정도 조건을 따진다는 것을 배제하지 못할듯..
모두,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래요~^^
내가 의사라면  2009-07-26 22:04:32
공감
(0)
반대
(0)
아파트도 요구하고, 승용차도 요구 하고 한 10억 정도 요구할듯...
그냥 회사원이니 요구할수가 없지.
의사 부모들이 더 까다롭게 고를 듯...

궁데기이뽀  2009-07-26 22:06:24
공감
(0)
반대
(0)
이보쇼..당신이 말하기는 한명의 행위를 전체의 행위로보는 안좋은 습관이 있는듯한데요. 한여성이 그런 유사한 말을 남겼다고 하여서 그것을 전체여성을 통체하여 가리키면 안되는거랍니다. 그리고 설령 여성이 "사짜"만을 그 대상으로 정혼감을 찾는다해도 그여성의 태도가 잘못되었다고는 할수는 없는것이며 그 남성스스로 판단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그리고 결혼을 공평성을 따지는 당신? 사짜인생만의 불평을 늫어놓는 사람들은 공평성이고, 나머지인생들은 경제성이라오.. 공평성인간들은 법에서는 환영하는디..법좋아하는가?
돈 없으면  2009-07-26 22:07:32
공감
(0)
반대
(0)
나중에 속물이니 겉물이니 딴말하지 말고 일치감치 포기 하삼.
3-4번 만나면 돈 이야기 나올수 있으니.

당연히  2009-07-26 22:12:08
공감
(1)
반대
(0)
말하는거 보아하니 진짜 무식이 철철 넘쳐 흐르네.. 당신이 말한 예는 그쪽에 해당하는 것인데?
사랑과 전쟁에서 변호사가 나왔는데 그래서 변호사는 혼수 요구하는 쓰레기고 의사는 더 나을 것 같다며
하나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건 지금 당신이 하는거 아니오? 결혼한 변호사 1000명을 대상으로
표본조사나 하고 결론을 말하던가 당신 말대로 사짜만 찾는 여자가 잘못된 게 아니라면 내 말대로
혼수를 요구하는 남자도 당연히 전혀 잘못된 게 아니지 그게 다양성을 인정하는 게 아닌가?
내 글을 이해하기에는 수준이 좀 낮은 것 같지만.. 좀 더 설명해 주자면 당신은 여자에게 인기가 전혀
없는 인종이라서 여자 쪽에 맞춰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당신이 얘기 했잖소
남성이 판단할 사항이라고.. 그 남자가 나하고 결혼하라면 10억 정도는 가져와 라고 한다면
그게 남자의 정당하고 올바른 판단인데 왜 처음 말하고 다르지? 인간말종 쓰레기 라면서?
케이  2009-07-26 22:18:25
공감
(0)
반대
(0)
1. 여기 가입해서 활동한지 3달쯤 되었고 몇분정도 만나봤는데
여기 가입한 이유들이 다 조건 맞춰서 손해안보고 결혼하려고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저도 그런 생각이 없었다고 말할수는 없는거고요.
여기는 결혼시장이잖아요

우리는 이곳에서 상품이고요
ㅈ마켓, 옥ㅅ 처럼 잘 찍은 사진과 광고글로 자신의 실제 가치보다
높은 값으로 팔려나가길 바라는 사람들이 모인곳이죠
파는 사람 사는사람 둘다 만족할수 있게 되면 그때 만족스런 결혼을 하게 되겠죠
거래가 성사 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그중에서 만족스런 거래를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좀더 싸게 사거나 싸게 팔릴수도 있는거겠죠

예전부터 항상 생각해온건데 결혼은 사랑으로 이루어 져야 정말로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
그런 생각을 하면 이곳에서는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몰리기 쉽겠더군요
혼수니 집이니 뭐 이런 조건 맞춰서 결혼해도 물론 행복할 수는 있겠지만
진짜 행복은 아닐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건 싸게 팔리던 비싸게 팔리던 싸게 사던 비싸게 사던간에
만족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시중가격보다 몇배로 사도 그걸로 인해 행복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궁데기이뽀  2009-07-26 22:21:16
공감
(0)
반대
(0)
어디서 못배워먹은 말만 하시네.. 경제적으로 표본조사까지 할것없이 여기에서 댓글달은 사람들을 그 대상으로 삼아 샘플조사로서 충분히 결론이 나온것을 왜 모르실까? 그리고 사랑과전쟁에서 비교한것은 "사짜"로 이야기하는 말종쓰레기와,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의사"를 구분한것이었는데, 이것은 내가볼때에는 "변"보다는 "의"가 낳지않나 생각해서라유? 또한 내가 특정하여서 포괄적으로 이야기한것이오?그런 방영주제가 있으니까 그러한것이지. 이의있으면 사랑과전쟁 제작팀 또는 그 사이트의 열린토론방에 항의를 하여할듯싶은데? 약간 정보가 모자른가보시네..
케이  2009-07-26 22:21:31
공감
(1)
반대
(0)
2. 결혼시장이라는 특성상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뭐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의 평범한 의사이고
이런곳에서 제 생각과 같은분 만나기를 바라는건 모순인것 같지만
월세방으로 시작해도 둘이기에 행복할수 있는 사람
결혼은 완성된 사람이 만나는 것이아니라
완성되기 위한 사람이 만나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을 만날수 있기를 바라며...
이곳에서 얼른 탈퇴할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그냥  2009-07-26 22:27:19
공감
(0)
반대
(0)
이쯤에서 그만하겠소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를 하기엔 한참 모자란듯 보이니
앞으로 살면서 여자한테 차이지 않으려면 생각하고 말하는 것에 대해 공부 좀 많이 하셔야겠네요
궁데기이뽀  2009-07-26 22:30:15
공감
(0)
반대
(0)
나도 그만하겠소.. 수준미달과 정신착란한자와 이야기를 하려니 한심하오 내자신이....당신 잘먹고 잘사시오^^.
ㅎㅎ  2009-07-26 22:43:05
공감
(0)
반대
(0)
기본이란게 있는겁니다.
귤귤  2009-07-26 22:49:59
공감
(0)
반대
(0)
여기서 만난건 아니지만 의사라고 해서 모두 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저라면 대쉬하겠습니다.
그 분이 정말 바라는 분인데 운 좋게 의사이기 까지 하다면 그건 그냥님의 복인거죠.
전 이제 가입을 해서 아직 멍~하지만 그렇게 맘에 드는 분이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2009-07-26 23:19:26
공감
(0)
반대
(0)
딴말말고 여자분 본인이 얼마짜리 되시나보셔요..ㅎㅎ여기 오픈플포즈 의사분도 아버님도 의사시고,,,본인도 의사신거 같은데...돈보단 인물이나 됨됨이 볼거같지않나요?지적인면이나..전그런데요..집안도 본인과비슷하길원하겠죠..돈도 많은의사가 뭐하러 돈바라나요...ㅎㅎㅎ학력이나 이런걸보겠죠
ㅎㅎ  2009-07-26 23:20:08
공감
(2)
반대
(0)
이런거 걱정하는 여자라면 의사 만나도 잘안될거같네요..ㅎㅎ주위에 의사랑결혼한 친구나 언니들봐도 그렇고 저도 위에 같은생각은안해요..ㅎㅎ
살구핑크  2009-07-26 23:20:30
공감
(0)
반대
(0)
이런글을 보고 있자니,,
정이 확 떨어지네용..ㅎㅎ
저도 여기서 몇번 세속적인 느낌을 받고 안만난 사람이 있는데..
맞아요, 몇번 만나고 나니 본색을 드러내더라고요ㅎㅎ
이래저래 그냥 서로 비슷한 사람 만나면 될거 같은데
뭐하러 차이나는 사람 만나서 맘고생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벤츠s400하이브리드  2009-07-26 23:49:32
공감
(0)
반대
(0)
생각을 바꾸세요. 좋은 병원 만들어 주시면 결국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혜택을 보는겁니다. 좋은 병원 = 그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이 해택을 보는것이지요. 우리나라 의료 산업의 발전을 위해 투자가 좀 필요하지요.
내친구  2009-07-27 09:28:08
공감
(2)
반대
(0)
의산데..

의사도 요즘 돈 못버는 의사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대출받아서 병원내거나 ...
그다지 ..의사라고 꼭 .. 대단한것처럼 볼건 아닐수도 있죠.

하지만 바란다면 .. 뻥차시면 되죠 . ^^;
그만큼 주고도 그사람과 살고 싶다면 주면 되는거고
벌써부터 .걱정할일은 아닌거같네요.
만나보지도  2009-07-27 12:44:47
공감
(0)
반대
(0)
않고 지레 걱정할 필요없죠.사람따라 다르니 만나보고나서 결정하세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