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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by dimple98  2002-06-21 21:50 공감(0) 반대(0)
오늘 세번째 만남 전화가 왔네요. 부재중 통화가 5통이나 왔었지만 이제야 봤어요. 내가 스스로 여기에 가입하고 아무 의식 안하고 살다가 어쩌다가 나가다가...참 심심하죠? 지난주에는 2시간만에 나왔네요. 이 좋은 토요일에 내가 뭐하는거지 싶어져서요. 우수웠을거예요, 상대방분...진짜루 미안했지만, 그게 내 마음이었으니까. 다들 이해하실거라 믿어요. 그분도.
가끔식 느끼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내가 가입해 놓고도 내가 뭐하는 건가 싶어 혼란스러운 상태.단순하라고 하셨죠? 맞아요. 그게 필요하죠. 그런데요, 가끔은 무지하게 단순하고 싶어도 안될때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많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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