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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 지하철로 배우는 사자성어
by 윤호원 (대한민국/남)  2002-11-15 09:27 공감(0) 반대(0)
△전철이 도착할 때까지는 차례대로 줄을 서 있다=카멜레온

△전철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팽팽한 어깨 싸움이 벌어진다=용호상박

△경쟁자들을 뚫고 재빨리 뛰어 들어가 빈 자리를 차지한다=군계일학

△그 자리에 토한 흔적이 묻어 있음을 발견한다=망연자실

△그 때 옆 자리의 아저씨가 일어난다=백골난망

△하지만 선반 위의 신문을 꺼내 다시 앉는다=나쁜××

△할 수 없이 포기하고 다른 자리를 찾아본다=절치부심

△경로석에 빈 자리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재빨리 가서 앉는다=안면몰수

△앉고 보니 맞은 편에 예쁜 여자가 앉아 있다=금상첨화

△더구나 짧은 치마를 입고 졸고 있다=견물생심

△그녀의 다리가 풀리더니 점점 벌어지기 시작한다=일촉즉발

△그 순간 내 신체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다=분기탱천

△그 때 옆 칸의 문이 열리며 한 노인이 건너온다=위기일발

△재빨리 눈을 감고 자는 척한다. 그러나…=사후약방문

△모두 나만 쳐다보고 있으니 할 수 없이 양보한다=중과부적

△근데 이상하게 아직도 모두들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다=오리무중

△아뿔싸! 밑을 내려다보니 아직도 그대로다=이팔청춘

△일단 옆 칸으로 피한다=궁여지책

△옆 칸으로 간들 그게 식으랴?=사면초가

△할 수 없이 사이 칸에 서서 한숨 짓는다=어휴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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