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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26]
by 마음이 답답합니다. (대한민국/남)  2009-05-03 22:53 공감(0) 반대(0)
먼저...제 얘기를 해야할 듯 하네요.
전 30대 초반의 치과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남자입니다.
뭐 전문직이라고 색안경 끼고 볼 필요없습니다.
지극히 평범하고...남들 다 가본다는 해외여행 아직 한번도 못가본 그런 사람입니다.

6년간 만나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머리속이 정리가 될때 쯤 이곳 매니저님의 권유로
선우에 가입해서 얼마전 한 여성분을 만났습니다.

그냥 평범한 잡안에 공기업에 다니시는 여성분이었습니다.

한번 만나고 두번 만나고 그 횟수가 어느정도 늘어갈 때 쯤
이 사람이 좋아졌습니다. 아니 하루라도 안보면 뭔가가 허전합니다.
막상 예전 생각도 나고 이 사람이 날 보고 하는 말이 과연 진실일까..
이런 생각도 들고 꽤 오래 고민하고 내 맘이 가는데로..감정에 충실하자고 결론 내렸습니다.

몇개월간의 만남이지만 참 많이 만난 것 같습니다.
출근 하기전 그녀 회사 앞으로 가서 그녈 만나고 출근하고..
점심때도 그녈 보러 갔습니다.
저녁에는 당연히 봤고요..

헌데 얼마전부터 그녀의 고민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이라는것이 제 입장에선 참 황당하기도 하고..
그런 고민입니다.

뭐 간단하게 줄이면
- 오빠 직업이 부담스럽다. 오빠는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야 한다.

처음 들을땐 그냥 웃으며 넘겼습니다.
두번 들을땐 고민 했습니다.
몇번 들었을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용기주고 확신 줄려고 노력 많이 했지만....
제 말은 별 도움이 안된 듯 합니다.

얼마전 친구들과 서울 다녀오더니..
(친구들에게 자기 얘기를 했더니 그 친구들이 "힘들겠네.." 그랬답니다)
울면서 자기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만 만나자고 합니다.

어찌 해야 합니까..

어제도 여성분 집(집은 다른 지역이라..)에가서 만나서
3시간을 넘게 얘기했지만 설득이 안되는군요.
너무 자기가 못하다고 생각하는 생각을 바꿔줄 수가 없네요..

가서 괜히 또 울려버리고 말았네요...

휴일간 고민 많이했습니다.

이 사람 같은 사람 두번다시 못 만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착한사람 또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줄 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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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거리조정이 필요한데요 2009-05-06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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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을 정말 사랑한다면 그분이 원하는 만큼의 시간을 좀 주어보세요.
정말 당신같은 남자를 다시 만날수 있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
경제적 여건일 가능성및 자신의 열등감때문이라면 그런 부분에 대한 남자로서의 대책, 마음가짐등을
일단은 진심으로 알려주시고...그리고 나서는 한달정도 시간적 거리를 두고 기다려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선택하는게 사랑이고 결혼입니다.
헤어지고 만나고 두세차례를 반복하다보면 아마 상대에 대한 내 마음의 공간과 의미를 확인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설득하려 마음조리지 말고 한발 물러나서 당신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흠.  2009-05-03 23: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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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헤어지는 이유도 다양하네요. 저로썬 이해 안되지만.
친구들의 말에 귀를 막으라고 하세요. 질투의 시선으로 훼방놓는거라고.
그리고 님이 더욱 믿음을 주시면 될듯. 그녀의 불안감이 더이상 마음속에 자리잡지 못하도록..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굿럭!^^*
글쎄..  2009-05-03 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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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단지 여자분의 자신감 문제일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직업을 모르고 만난것도 아니고..
예전에 절 만났던 분도 자신이 너무 부족하니 더 좋은사람 만나라고 했지만.. 결국은 다 핑계더군요~~
너무 조바심 내면서 설득하려 하지 마시고.. 여자분에게 잠시 시간을 주는것도 방법 아닐까 싶어요.
여자들은  2009-05-03 2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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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건 아니지만 간혹 친구들중 누군가 전문직을 만나면 배아퍼서 될수 있겠니? 하며 질투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자분도 좋은 직업인데 힘들겠네라고 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의사한텐 혼수를 억대로 해가야하나 라는 생각때문에 그럴지도 모르니 잘 얘기 해보세요 .
이해가요  2009-05-03 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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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해가여~착하고 좋은여자. 그분 절대놓치지 마세여~
자격지심 가지지 않게끔 잘해주시고 말한마디 행동하나 사소하게 지나쳤을 무언가들. 그분을 위해 더 배려해주시고여~~^^
혼수.....  2009-05-03 23: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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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때메 아닐까여
다들 아시다시피 의사한테 갈려면 병원은 못차려줘도 집정도는 ~~
선우에 이렇게 훈훈한 분도 있군요.  2009-05-03 23: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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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히 설명하시고 잘 설득해보세요. 선우에 이렇게 훈훈한 분도 있다는 게 반갑기도 하네요. 제가 경험했던 전문직분들과 많이 다르신 거 같네요.
시간을 좀 주세요  2009-05-03 23: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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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잘해주면서 맘을 바꿔서 잘 되는 커플이 있는 반면..... 그녀가 원하는대로 떨어져 있으면서 잘 되는 커플도 있어요
당장은 주변의 말로 인해서 님과 헤어지고 싶겠지만.... 혼자 있다보면 자기 생각이 잘못이었다고 님에게되돌아올수도 있는거죠.......
사람의 인연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에요 인생을 길게보고 그녀가 원하는데로 해주세요
그녀에게 자유를 주고..... 님의 마음만 변하지않는다면....
그럼  2009-05-03 23: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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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글쓴님이 정말 그 여자분을 잡고 싶다면
직접가서 아주 솔직하게 그 여자분이 아무 걱정하지 않고 진심으로
만날수있게 .괜한 걱정하지말라고, 절대 힘들게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꺼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어정쩡한 말 말구요.
확실한 말 한마디 해주면 되잖아요
유사경험  2009-05-03 23: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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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겪은 경험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 분들이 비슷한 예라서 적어 봅니다. 제 동생은 한의사입니다. 올케는 약사고요. 동생 친구 중에 한의사인 친구가 있습니다. 집안도 괜찮고 인물도 좋고 성품도 괜찮은 녀석입니다. 이 녀석에게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녀는 그저그런 대학 나와서 7급공무원이었습니다. 외모도 집안도 그저그런 아가씨였지요. 이 녀석 집안에선 둘의 결혼을 반대했지요. 녀석의 어머니께서 3년 간이나 결사적으로 반대하셨지만 결국 둘은 결혼을 했어요. 제 동생부부와 그녀석 부부가 부부동반 식사나 모임을 가졌을 때, 대학 이야기는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네요. 그녀가 상처받아서. 제 올케가 가방 하나만 바꿔들고 나가도 그녀는 몇십배나 비싼 명품가방을 들고 와서 자랑하고 심지어는 동생네 도우미아주머니까지 빼앗아오려고 한다네요.
유사경험  2009-05-03 23: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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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거나 그녀와 헤어지는 편이 그녀에겐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괜히 맘여리고 착한 그녀가 평생 상처받으며 살길 바라지 않는다면요.
우선..  2009-05-03 2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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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의 생각을 좀더 파악해볼 필요가 있겠네요..정말..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그런건지..아니면 혼수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그런건지..아니면 친구들의 시기어린 독설에 넘어가서 그런건지..이상의 경우라면 글쓴님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녀를 잡아야 하고요..결국 그런것들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것을 확실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만의 하나라도..사실 여자직업 공기업 다니면 훌륭하거든요..전혀 흠잡을곳 없는..만의 하나라도..그녀가 글쓴님에게 마음이 멀어져서..그러나 매몰차게 거절하기 뭐해서..미안해서..하는 핑계라면.어쩌면 보내주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글쓴님의 내용이 너무 영화같아서..(무슨 죽을병 걸린 사람이 거짓말로 애인 보내는것도 아니고)..현실적으로는 납득하기 힘든부분도 있네요..다시 한번 정확히 의중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55  2009-05-03 23: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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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잔데요...그 여자분 님이 확실하게 잡아주길 기대하면서 저런말 하시는거 같네요..맘에 드시면 잡으세요. 혼수나 조건좋은여자가 아닌 맘씨 좋은여자랑 살고싶으면 잡으세요...ㅋㅋㅋ앙..님같은 분이 저의 짝이 되었음 얼마나 좋을까나..ㅋ두분다 복받으신듯...ㅋㅋㅋ
제생각에도  2009-05-03 23: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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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문제일 것도 같네요. 여자입장에선 상대방이 전문직이면 1순위로 혼수걱정부터 하기 마련이지요.
평범한 집에서 열쇠 1개 해가기도 벅찬게 당연하구요. 사실 힘들게 공부해서 이룬만큼 보상심리나 주변 시선과 비교를 전혀 무시 할 수 없다고 들었고 어느정도 이해도 갑니다. 글쓴님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사회적 통념을 말씀드린거구요. 중요한 것은 글쓴님의 마인드일 것 같아요. 결혼까지 생각하신다면 그냥 평범한 수준의 혼수이면 만족(본인)하실 것인지와 부모님의견도 같으신지.. 만약 다를 경우 설득하실 자신이 있으신지가 중요할 것 같네요. 너무 혼수쪽으로 초점을 맞춘것 같긴 하지만 아마 여자분 본인입으로 혼수문제 걱정된다고 하시긴 힘들거에요. 본인의 생각과 여자친구분의 생각을 잘 조율하셔서 다시 예쁘게 만나셨음 좋겠네요. ^^
아~  2009-05-03 2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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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이런경우 보았어요
의사들 배우자가 대부분 돈많은 집 딸이거나, 출중하게 이쁘거나, 학벌 또는 직업이 좋거나 그렇잖아요 .
이중에 어느 조건도 해당하지 않았던 아는동생은 자신이 의사남친과 결혼할경우 부부모임 이런데 가면 열등감 느껴서 스트레스 받지않을까 걱정하드라구요. 여자는 그럴수 있어요.
ㅋㅋ  2009-05-03 23: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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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55님 말씀 완전 동감 저 그런적 있어요 ㅎㅎ
같은 남자지만 정말 멋진분이네요.  2009-05-03 23: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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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전문직입니다. 글쓴분의 솔직함은 저를 돌아보게 하시네요.
두 분은 분명히 행복하게 사실겁니다. 미리 축하를 드립니다.

하지만 어르신들께선 결혼을 둘만의 결합으로 보지 않는것 아시죠.
여자분에게 심어주는 확신속에는 선생님의 집안에 들어왔을때 가족으로부터 확실한 우산이 되어주겠다는 메세지가 들어있어야 할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잠깐 그녀를 풀어주는 것도 일을 진행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진심으로 두분의 사랑이 결실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같은 남자지만^^  2009-05-04 0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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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솔직하고, 좋은 분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상견례를 하시면 쉽게 해결될 것 같습니다
여자분께서 그런 고민 하시는건 당연한 거구요,,
이럴땐 글쓴님 부모님께서 직접.. 여자분께.. 부담을 떨쳐버릴 수 있는 좋은 말씀해주시면 바로
해결될꺼에요..
물론, 그전에 글쓴님은 부모님께 말씀 잘하셔야 되겠지요,.
암튼, 두 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지나가다  2009-05-04 01: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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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 문제가 가장 큰 것 같네요. 지나가는 말로, 몸만 오면 된다, 내가 능력있는데 뭐가 걱정이냐, 우리 부모님은 내가 커버 가능하다, 한 번 흘려보시길 ^^
beyond  2009-05-04 09: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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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잡으세요!! 여성분에게 자신감을~~
물꽃요정  2009-05-04 10: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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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훈훈한 사연인데요^^
그 여자분 꽉 잡으세요...
여자는 마음이 약해서..  2009-05-04 1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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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마음이 약해서 남자분이 강하게 적극적으로 밀어붙인다면!!!!!!! 끌려오게 되어있습니다!
주저마시고 밀어붙이세요!!!
sum  2009-05-05 02: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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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서, 그 여자분의 말이 그대로 문자그대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정말로,,, 남자분의 직업때문에 힘들어하는걸까요? 글을 읽어내려가면서,,, 그 여자분의 행간에 숨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진솔한 대화로 풀어보심이...
카멜레온  2009-05-05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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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소개해드리고 공식커플이 되면 좀 낫지 않을까요? 주위사람들에게서 그사람의 짝으로 인정받는게 기본적으로 필요할거 같아요. ^^
좋은 분 꼬옥 잡으세요 ^^
저도 좀...  2009-05-05 13: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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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도 su m 님과 비슷.

직업이 부담스럽다던가 그런게 아니고 무슨 숨은 속사정이 있지 않나 싶네요.
막말로 남성분이 별로 맘에 안든다던가 하는 원초적인 문제라던가..하는 것들이요.
님만 좋으면 그런것들 눈에 들어오겠어요
거리조정이 필요한데요  2009-05-06 1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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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을 정말 사랑한다면 그분이 원하는 만큼의 시간을 좀 주어보세요.
정말 당신같은 남자를 다시 만날수 있는지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
경제적 여건일 가능성및 자신의 열등감때문이라면 그런 부분에 대한 남자로서의 대책, 마음가짐등을
일단은 진심으로 알려주시고...그리고 나서는 한달정도 시간적 거리를 두고 기다려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선택하는게 사랑이고 결혼입니다.
헤어지고 만나고 두세차례를 반복하다보면 아마 상대에 대한 내 마음의 공간과 의미를 확인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설득하려 마음조리지 말고 한발 물러나서 당신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열등감은 ...  2009-05-06 1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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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은 야금 야금 필요시때마다 나타나서 상대를 공격하고 자신도 아프게 하지요.
지금은 연애기간이라 별이라도 따다 줄것 같지만 살다보면 그것은 매순간순간 사과를 갉아먹는
결국은 그래서 사과를 완전히 먹어버리는 벌레와 같읍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신안에서만이 해결책을 찾을수 있읍니다. 사랑이나 결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선택하는 인생의 절대적 모험이지요. 그리고 거기에 책임과 노력이 필요한거구요...
상대가 그럴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잘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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