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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3월27일
by 남성훈 (대한민국/남)  2003-03-31 01:14 공감(0) 반대(0)
좋은만남선우 김수경 입니다 ...저 접니다.. 어머 회원님 안녕하세요..!! 네~네 그렇져 저 다른게 아니고요 저번에 말씀주셧던 그 여성분 어찌된건지 소식이 없서서요 아.. 그분요 잠시만요 ............... 아 어쩌죠 그분이 거절하셧네요 아.. 왜요 이유가 뭡니까?? 제가 이유가 뭐냐고 말씀드렷는데 그냥 아무말씀이 없서서요 죄송합니다.. 아 네 어쩔수 없죠 또 기다리는 수 밖에요 죄송하긴요 제가 부족한 탓 인데 좋은분 만나시라고 얘기라도 전해주시고.. 다시 전화드리겟습니다 네.. 마무리 잘하시고..요 네 안녕이 하고 또 거절이다 이럴땐 어찌할까 내가 어떤점이 많이 부족한가를 또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버렷습니다 나의 존재가 이렇게 무색할 정도로 가엾서 보이긴 ......늘 이러는건만은 아닌데 아마도 아마도 다시 사랑에 상처를 딛고 일러서긴엔 너무 일르지 않나 봅니다 점점 그녀와 이별한 4월5일은 어떤이의 결혼식이라며 나에게 청첩장을 보내주엇고 나역시 축하한다는말로 나 자신을 위로해야할 날이 될지도 모르는 생각들....너무나도 많이 기다린 11개월 의 공백을 다시 다른이로 채워야 할지 모르는일이지만 자꾸만 두려움이 앞섭니다 아마도 제 삶에서 아무도 내 얘길 들어주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또 다시되살아나기도 하고 하고 술로 시름을 달래보기도 하지만 사랑 앞에서 전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라 금새 또 무너집니다 희망이 생긴다면 꿈이되어줄 그 사람을 만난다면 아마 세상을 다 얻은 기분 아닐까요?? 살맛나는 재미 좀 처럼 찾자 오지 않는 그날은 오늘도 접어야 하는 가 봅니다 오늘도..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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