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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기차 타고 부산 다녀왔는데 ....
by sojung71  2003-09-02 21:17 공감(0) 반대(0)
절실히 느낀점은.....
옷이나 신발은 편한걸로 신고 가자(편하게 즐길수 있으므로...)
하얀 파도의 모습이 좋다(이건 혼자서 보기도 좋다)
시원한 바다 냄새도 넘 좋다(물론 비오려던 날씨긴 하지만)
꼭 지리를 숙지하고 떠나자(목적지를 지나치게 된다)
돌아올 열차표를 예매 하는 것도 좋다(돌아 올때 입석으로 올뻔했다)
자외선이 강하므로 조심하자(긴팔을 입어서 별 걱정은 없었다)
갈아 입을 옷을 준비 하는 것도 좋다(무작정 떠난 거라 대책 없었다)


하지만 혼자 떠난 여행....
쓸쓸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요.
하얀 파도와 불어오는 바람에 잠시 모든걸 잊고 멍하니 수평선만 바라보기만 했답니다.
지치고 힘들땐 아무 생각 없이 떠나는건 어떨까요.

글 보러 자주 들르긴 하지만 글 남긴건 첨이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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