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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 제말에 대한 정리...
by pablo  2003-06-20 16:14 공감(0) 반대(0)
솔직히...제글때문에 이렇게 기분나빠할줄 몰랐습니다..
정말요...누구든지 다 아는 공감대인줄알았지...
제가 누군가를 모략하거나 모독한다고 생각안했습니다..

전 여러분이 한명의 아름다운 여성으로서 좋은배우자후보로서
호감을 사기위해 외모의 중요성과 가꿈을 당부한겁니다..
노력을 해달라는겁니다..
그럼 남자들은 잘하냐? 고 말할 반대급부의 성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둘다 신경쓰지말고 있는그대로 보자!! 이것보단
서로 노력해서 좀더 나은면을 보여주자!!이게 낫겠죠

▶남자인 제가 다 잘나서 그런요구를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일반적인 면에서 여자들이 좀더 좋은 인상을 주기위해
외모에 노력을 하고 남자들은 또 다른면에 노력을 한다면
서로가 좋은이미지를 갖고 성사될 확율이 많은거 아닌가요??

제가 몇명의 분들을 선우에서 만나봤는데..
그중 절반은 연애경험이 있어서 남자를 좀 알고 가꿀줄도
아는분이고 나머지 절반은 정말 연애경험도 전무하고 남자에
대해서 거의 모르는분들같더군요...
그런분들은 좀 아니다 싶을정도로 촌스럽게 옷을입고
나오고...어떤분은 심지어 화장도 안하고 나온분들도
있었습니다.. 별로 신체에서 안드러내도 될 컴플렉스가 될
부분도 무심하게 방치하는분들도 있어서 하는말입니다..
정말 남자들이 느끼는 여자의 공통적인 매력이 무엇인지
모르는분들 같았습니다.

그게 바로 이런글을 올리게 된 이유입니다.
돈내고 하는거 꽤 비싼비용인데..기왕 나가는거 확율높게
신경써서 임하자는 소리입니다..

제가 만난분중에 어떤분은 화장을 전혀안한 맨얼굴로 나와서
당황스러웠고...
또 어떤분은 임부복같은 옷을입고 나와서..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어떤분은 여름에 만났는데 겨드랑이 털제거도 안하고
나왔더군요..물론 많은분들이 이렇다는건 아닐겁니다..
그래도 평균적으로 제가 이런여성을 만났다면 누구든지 남자분
들도 이런경험을 한두번은 하지 않았겠습니까??

물론 제가 언급한 말중에 키같은 불가항력적인 부분이
맘에 걸렸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냥 제말은 노력하자는겁니다...
신체컴플렉스있어도.... 다른사람에게...
"그 사람 키는 작아서 별루인데도 말재미있게 하고 편하더라"
그런식의 평가를 받을수있게..노력을 하자는겁니다..

사실 제글에 발끈하는분들중에 상당수는
그져 자기를 있는그대로 좋아해줄 사람만을 찾지...
자기가 남의 맘을 뺏을수있게 여러모로 노력을 할지 안할지
그냥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제글을 읽고..."니들 남자부터 똑바로해!!" 하고 말한다면
그런분들에게 할말없습니다..사실 손들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한번 곰곰히 뜯어보고...아 이러면 더 좋아보이
겠다고 신경쓰신다면 제글의 목적은 달성한겁니다..

물론 밑의분 말씀처럼 자신을 가꾸는거 맘처럼 안되고
남의옷입은것처럼 어색하고 그런기분 어떤건지 잘압니다..
그런걸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그져 상식의 범주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남자들은 이렇다!!! 그러니까..좀 신경쓰면 좋은점수 받는다
필수과목이 아니라...님들이 노력하고 선택하는거는 옵션입니다.

그럼 제글을 보고 넌 뭐잘났냐고 험담만하지 마시고
여성분들도 이런남자들은 좀 문제다 하고 가르켜주세요..
머리떡되어서 나오고..코털삐져나오고...
매너없는 행동하고.. 그런 남자들 좀 조심하라고 가르쳐
주세요... 전 여자가 아니라서 여성분들의 시각에서
남자들에게 뭐라 말할수있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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