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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딸기 (대한민국/여)  2009-05-12 21:1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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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어흥~!! 2009-05-13 2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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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쌈만 니근이랄 친구랄 두지마라.....라는 고어도 있죠..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고...모자르는 사람들이 남들 충고하기를 좋아하는 법입니다...

얼마나 봤고...몇번이나 대화해봤다고 그렇게 남의 인생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좀 아닌듯...;;

연애와 사랑이란 서로의 상대에게 맞춰가고 또 비슷해지는거라 생각합니다..그게 카멜레온처럼

순식간에 상대방에게 맞춰줄줄 아는 선수도 문제지만....그렇게 My Way를 외치며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것은 나이가 37이든..73이든....아직 유아기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듯해요..

아이들은 울음으로써 엄마에게 때를쓰고 우기는 법이죠..

잊어버리세요..^^ 더욱 좋은 인연이 기다리실듯..ㅎ.ㅎㅎㅎㅎㅎㅎ
긍데  2009-05-12 2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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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면 절대 써클입장 불가능.
아무리 동안이고 꾸미고 멋지기든 해도 절대 불가능.
한가이  2009-05-12 21: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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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남자인가 보네요!..
사진 한 장 보여주면 될텐데... -,.=
딸기님 이상한 남자 잘 거절했습니다!. 괜찮은 남잔 사진 보여주고 떳떳하겠죠!...
나도 비슷  2009-05-12 22: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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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sub결정사 개인 블로그에 네이트온 아뒤를 적어놔서 종종 친추하고 말거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사람이 본인이 변호사 라고 하길래, 아, 그래요. 랬더니, 못믿겠으면 신분증 및 기타등등을 보여주겠데요-_-;그분이 기던 아니던 전혀 관심없었는데..;;;그래서 상관없다고 했더니 자꾸 전번갈쳐달래서 안갈쳐줬더니만 자기를 못 믿는다는둥,혼자 날뛰다가 나가떠러지더라구요-_-;자기가 변호사건 검사건,노점상이건이 중요해서 전번을 안 갈쳐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하하하하하하.
제생각엔  2009-05-12 2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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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데<-- 님아..37살이 27살처럼 보이면 상관없지 않나요...고소영이 가도 나이많다고 못 가나요?
여담이고,
제 생각에 그 남자분은 주먹만한 얼굴크기에, 뾰족한 턱, 즉 신경질적인 왜모란얘기, 틔어나온 안구와 돌출된 구강구조. 신장 167, 체중56일껍니다. 안봐도 비디오.ㅋㅋㅋ

긍데'님은 아마 37살이면 안봐도 비디오'라는 제 말을 인용하고 싶겠네요
 2009-05-12 2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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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랑 하는 남자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그것도 돈자랑..

그것밖에 없는 사람인게죠..
잘했어요  2009-05-12 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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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외모(느낌)이 안오면 만날수없죠!!!!!!
CEO짱  2009-05-12 2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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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화로 저런이야기들을 나누는지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근데,,,,  2009-05-12 23: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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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렇게 글쓴이의 나이와 외모가 궁금할까....
왠지 대단한 외모를 지녔을것 같다...
매니저한테  2009-05-13 12: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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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서 사진있는 사람만 소개해달라하면 되죠.아님 다시 보내달라 하든가.
어흥~!!  2009-05-13 2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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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쌈만 니근이랄 친구랄 두지마라.....라는 고어도 있죠..

빈수레가 요란한 법이고...모자르는 사람들이 남들 충고하기를 좋아하는 법입니다...

얼마나 봤고...몇번이나 대화해봤다고 그렇게 남의 인생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좀 아닌듯...;;

연애와 사랑이란 서로의 상대에게 맞춰가고 또 비슷해지는거라 생각합니다..그게 카멜레온처럼

순식간에 상대방에게 맞춰줄줄 아는 선수도 문제지만....그렇게 My Way를 외치며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것은 나이가 37이든..73이든....아직 유아기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듯해요..

아이들은 울음으로써 엄마에게 때를쓰고 우기는 법이죠..

잊어버리세요..^^ 더욱 좋은 인연이 기다리실듯..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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