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제가 아는 친구 외천(강추)
by 정외천 (대한민국/남)  2002-08-28 23:22 공감(0) 반대(0)
세월은 흐르고 흘러(벌써 서른줄이 넘고) 사랑스런 천이 가장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추억과 사랑, 애증과 시간의 일상이 넘쳐나고 우리는 지금 이자리에 있습니다.저는 외천이의 친구입니다. 천이가 힘들때 또 제가 힘들때(물론 나라와 이놈의 정부가 어려울때도)서로가 서로에게 위안을 주었습니다. 사람에겐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자신만의 친구가 있듯이 우리는 서로에게 기억하지도 못하는 넋두리와 꿈과 희망이 지금도 각인되어 있습니다.저도 미혼입니다.남자는 남자만이 알수 있는 뭔가가 분명 있습니다.(남녀 평등??x)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무언가를 여성분들이 기울일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싶은데 제자신이 너무 미약합니다. 정외천 !!! 알고 지낸지 20년이 넘고 너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연락 주십시요!!!너무나도 가슴 따듯한 남자입니다.깊은밤 잠못 이루시고 뒤척이는 당신(남자는 자고) 저는 안타깝습니다.만나 보시길.....
친구 몰래 음주후에 이러다 보니 두렵습니다
좋은 사람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가까이에 있다고 했습니다(커플매니저의 말).............................
다만 연락할 용기가 없을뿐
언제나 행복 하시길.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