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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잘짜리 남자애와 빅딜(?)을 하다.[9]
by 분석쟁이 (대한민국/남)  2010-04-11 22:03 공감(0) 반대(0)
4살짜리 남자애에게 조언을 들었다.

전체적인 선우아줌마들의 평을 얘기해보면.....


1. 옷은 원색계통
노랑, 빨강 등 단일 원색계통의 옷에 끌리는 것 같다.
참고로 흰색하구 검정색은 별루다...


2. 자세불량
물론 내가 유도한 측면도 있지만 랭킹에 있는 아줌마들 상태 안좋단다.
다덜 목이 아프다나 뭐래나...ㅎㅎ


3. 늙은 아주마들을 싫어한다.
그의 나이 방년 4살... 그 역시 또래를 좋아하는 것 같다.
거금 만원을 주었건만 산만하기는 정말....한 대 쥐어박고 싶었다.(부모가 안본다면...^^)


4. 재수씨의 도움과 빅딜....
더이상 던을 주는 것은 무의미 함을 잘알았기에 다른 방법을 썼다.
"아저씨가 저기 아줌마들중 한명이랑 결혼을 해서 만약 딸을 낳으면 너랑 결혼을 시키겠다"
그의 눈이 반짝반짝....^^(재수씨가 바람까지 넣어주었다.)

하여튼 늙으나 어린넘이나 연하를 좋아하기는 매한가지....^^

5. 재수씨의 평
화장빨에 사진빨은 도를 넘어섰다고 한다.
자기도 현재시점에서 화장하고 얼짱각도로 찍으면 앞페이쥐는 자신한다나 -.-;;;
나보고 BB크림 바르면 원판대비 최소 30%이상은 할증된다나 뭐래나.. -.-;;


6. 친구의 평
와~ 절라 이쁘다...
평생 도움이 안되는 친구다...




오널 다시한번 나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았다..

여자를 볼때 최우선으로 봐야 하는것은 얼굴사진이 아니라

" 몸매 " ...^^

왜나면 몸매를 사기치는 것은 현재 기술로는 한계가 있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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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1 2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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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씨 몸매가 어땠는데요...
최우선적으로다가  2010-04-11 22: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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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하하하~
참으로  2010-04-11 22: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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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취향과 소신이십니다.
때론 논리도 있고, 솔직하고 유머있는 분석쟁이님의 글을 보며 웃고 동감하는 사람인데,
이제 그 여자 나이,얼굴 얘기 좀 지치네요.
 2010-04-11 22: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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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은 그냥 매너플포즈 받거나 하면 바로 올라가는거 같더군요
랭킹이라는게 그냥 그날그날 받는사람들 랭킹같네요..
 2010-04-11 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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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쟁이님은 나이와 외모 포기하셔야 장가가십니다.ㅋ
맥스 : 분석쟁이님~  2010-04-11 23: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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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를 사기치기가 현재의 기술로는 힘들다는 말씀..

실제로 봤을때는 그럴 수 있겠지만, 사진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평평한 허리 : 잘록하게 가능하고요..

볼륨감 없는 가슴과 힢 충분히 볼륨감을 넣어 줄 수 있습니다..
여긴  2010-04-12 0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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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만 볼 수 밖에 없는 곳..외모, 나이, 몸매,학벌, 연봉, 재산..보이는 게 전부인 곳..
여긴 사람도 물건 고르듯이 쇼핑하는 곳..
여기선 백 명을 만나고 천 명을 만나도 뭔가 공허하고 허전할 것 같다.
과연 여기서 인간적인 만남, 진실한 만남이 가능할까??
우린 모두 껍데기만 보고 만나고, 껍데기만 관찰하다가 헤어진다.
여기 과연 자기 인생의 진정한 짝을 찾기 위해 온 사람들은 몇 명이나 될까? 만나서 뭘 확인하는 걸까?
'저 여자가 진짜 사진처럼 예쁘고 날씬한가, 아닌가?',
'저 남자가 프로필에 쓴 것처럼 정말 능력이 있나, 없나?'
첨엔 정말 결혼하고 싶은 인연을 찾고 싶은 맘에 여길 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첫마음은 퇴색되어 가고
재고 따지고 껍데기에만 연연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속을까봐 벌벌 떨면서 만난다.
만나서 자신이 상대방에게 속은 건 없는지 의심하고, 탐색하고, 시험하고..
사람을 온전히 믿을 수 없는 만남..참 공허하다.
결국 사람을 믿을 수 없으니까 끊임없이 외모타령 사진 타령 하는 건 아닌지
여기서 만난 사람에게선 왜 인간적인 따뜻함이나 진심이 안 느껴졌는지 알 것 같다..ㅋ
여자들이착각하는게  2010-04-12 09: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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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여긴'님 말처럼 껍데기만 본다는 것이죠
머 남자도 마찬가지구요
껍데기가 아닌 속을 들여다 봐야 결혼에 골인하고 이후 잘 살수있습니다
너무 껍데기만 쫓으면 결혼에 골인해봐야 자살골 먹습니다
처음처럼  2010-04-12 10: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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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라도 좋아야...라는게 정답일지도 모릅니다.ㅋ
다른건 알수가 없잖아요.
성격이나 인성 점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정신분석한게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은 객관적인 지표에 끌리는거죠.
근데 음식점 가서 사진과 음식이 틀리면 화내는것처럼 과도한 뽀샵과 화장과 각도에 속았다고 울부짖는거죠 ㅎ
또 만원짜리를 5천원에 샀다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천원짜리였다에 분노하는것처럼 남자스펙이 쓴대로가 아니면 화나는거구요.
결국 아무리 여기서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고 떠들어도 별 소용이 없다는게 진리.
왜 여자들이 나의 보이는것에만 끌려서 오는걸까. 나도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싶은데. 라고 스펙남처럼 얘기하면 호의적 댓글 다수 ㅋ
이바닥 뻔한거 알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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