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글 삭제합니다[3]
by 안타까워 (대한민국/여)  2010-04-17 22:13 공감(0) 반대(0)
글 삭제~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채택된 답변
맥스 2010-04-18 00:08:59
공감
(0)
반대
(1)
저는 효자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주위 어르신들은 저를 두고 '요즘에 보기 드문 효자'라고 말씀 하십니다..

요즘 여성분들의 추세가..
'착한남자는 좋아하지만, 효자는 싫어한다' 라고 하시더군요.
맞는 것 같습니다. 효자를 비하해서 마마보이라고 까지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주위 어르신들의 말씀으로 하자면 저는 효자죠..(사실 저는 항상 불효만 하는듯 해서 마음이 안좋습니다)

효자인 저는 효녀인 여성분을 만날겁니다.

그러면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알기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봅니다.
남자인 저는 배우자의 부모님이나 제 부모님이나 똑같이 생각하고 잘 모시면 될것이고
배우자도 제 부모나 배우자 자신의 부모나 똑같이 생각해주면 된다고 봅니다.

저는 (어머니만 계시기에) 어머니께 해드리는 것 만큼 장인, 장모님께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별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씁쓸하다  2010-04-17 22:34:17
공감
(0)
반대
(0)
그 좋은 공무원도 효자라서 않되는 거구나

씁쓸하다

맥스  2010-04-18 00:16:58
공감
(0)
반대
(0)
헉.. 수정하려고 복사하고 삭제했는데 그새에...

제 생각에는 말입니다.
남자친구분의 부모님께서 그 남자친구분이 결혼해도 생활비를 받으실까요?
맏 아들은 장가를 가서 부모님께 생활비를 안드린다면서요..
그러면 나머지 두 아들도 장가를 가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세 아들이 생활비를 나눠서 드리게 될수도 있구요.. 그렇게 되면 부담이 줄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ㅎ  2010-04-18 01:22:33
공감
(0)
반대
(0)
맥스님은 이제 댓글을 이용해서 자기피알하는데 전문가가 다 되었군요 하지만 그거 너무 맛들이면 추해집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