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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일들[3]
by 린 (대한민국/남)  2010-04-22 23:32 공감(0) 반대(0)
1. 수년전 잠깐의 썸띵,,,,하지만 결혼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녀는 결혼했고,,,수년이 흘렀는데,,,

최근 급속히 친해졌다,,,,,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은 건,,,골때리는 일이다,,,ㅋㅋ


2. 비서로 일하다가 퇴사한 그녀,,,

14살차,,,.노출이 심해 여러 어른들로부터 혼나던 여자,,,

하지만, 전화통화 가끔하고 밥도 같이 먹는다,,,

왜 밥을 종종 먹는지,,나도 잘 모르겠다,,,ㅋㅋ


3. .....................................



** 모든 거 걷어내고,,,,나만의 그녀에게 집중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 맘에 드는 여자와 결혼하면 절대 바람 필 생각 없고,,,

** 형식적으로 결혼하면,,,나의 역마살을 나 자신이 통제할 자신이 없을 듯 하다,,,

** 나만의 여자를 만나는 건 쉽지 않은 일,,,,,,

** 결국 장고끝에 악수를 둘 것만 같은 느낌,,,,,,,,,


** 남자들은 종종 결혼은 그냥 성격보고 하고,,,본능으로 땡기는 여자는 술집에서 찾는 거라 말하지만,,

** 그런 건 진짜 싫다,,,,,

** 맘속에 딴 여자를 품으면서,,,겉으로만 이 여자와 있는 거,,,,,정서적으로 편치 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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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2010-04-23 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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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 처음으로 나이트를 가봤는데요.. 거기에 있던 유부남들이 그러더군요.. 결혼하고 6개월이면 실증이 난다고.. 능력있고 재력있는 남자들이었지만 왠지 불쌍해 보이더군요.. 이 시간에 나이트에 와서 놀고 있는 사람들이 집에서 가장으로써는 어떤 존재일까.. 사랑받는 남편, 아빠일까..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김대리  2010-04-23 0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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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경우가 정말 아이러니 하네요..저는 그런 여자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ㅜㅅㅜ
..  2010-04-23 14: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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