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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5]
by 몸부림 (대한민국/여)  2010-04-29 23:40 공감(0) 반대(0)
외로워서..

ㅜㅜ


난 평생 혼자 살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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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29 2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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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힘 내세요~
짧지만 강한  2010-04-29 2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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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입니다
친구가  2010-04-30 0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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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술 마시는 데 오라고 해서 갔죠. 아이 얘기, 시댁 얘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가는데 뒤에서 보니까 참 보기 좋고 부러웠습니다.
뜨개질 배워서 아내옷 떠 주고 싶다는 친구의 신랑, 아이들 교육은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고 용기 주던 친구..넉넉하진 않지만 행복해보이는 모습에 제 맘마저 따듯해지더군요.

생각해보면 결혼하면 맘 따뜻한 남편과 아이들과 아기자기 정답게 살아가고픈 맘인데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가 많이 힘들고 어렵네요.

오늘 맘에 비 내리지만 내일은 해 뜨겠죠.
방긋 웃으며 오래 기다려온 소중한 사람을 맞이할 날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당신은 그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입니다..^^
외롭긴  2010-04-30 0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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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외로워요... 좁은땅에 드글드글 지겨워 죽겠구먼요

복잡한거 보다 외로운게 좋네요...
행복하긴  2010-04-30 0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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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행복해요... 20년을 살아도 상대를 모르고

내자신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고 우리 부부사이도 모르고... 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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