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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ㅠ ㅠ[21]
by 국경의남쪽 (대한민국/여)  2010-04-30 23:43 공감(0) 반대(0)
저 역시 맞춤법에 완벽하다고는 말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맞춤법을 무시한듯한, 혹은 얼토당토 않은..
예를 들어

1. 몸은 좀 낳았어요?
2. 저는 잘 멀라여
3. 그렇게 하면 대요
4. 집에 왓어요

그래도 4번 같은 경우는 쌍시옷 입력하기 귀찮아서 그렇다 치더라도
1,2,3 번 같은 경우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건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정규교육 받고 30년쯤 살았다면,
그리고 막역한 친구사이도 아닌데.. 싶은 생각에
저런 식으로 문자가 오면 한숨이 납니다.

저런 류의 문자어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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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30 23: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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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므생각업떠여~
@  2010-04-30 23: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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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잔치를 황갑잔치라고 한 거 보고 기절 >.
여자  2010-04-30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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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아무리 문자용 어투를 쓴다고 하더라도.. 일부러 그런건지 몰라서 그런건지는 대충 보아도 알 수 있어요..
1,2,3,4번 다 마음에 들지 않으나.. 1번은 정말 넘 하네요..ㅜ
음..  2010-05-01 0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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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맞춤법이나 용어사용에 있어 굉장히 민감한 편인데요...저도 그렇지만 대부분 여자들이 좀 그렇죠..^^
근데 요즘은 인터넷 사용이 많아져서 그런지 의외로 맞춤법에 서툰 분들이 많더라구요...
2,3번의 경우는...그런 인터넷 용어의 사용으로 인한 현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구요...
4번도 님과 같은 의견...
하지만 1번은 정말 몰라서 그런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ㅋㅋ
근데 의외로 병이 나았다와...애기를 낳았다를 잘 구별하는 사람이 적더라구요...ㅋㅋ
 2010-05-01 00: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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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맞춤법 강요하면 할배취급받음,
 2010-05-01 0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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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정년기 이말에 깜짝 놀란 적 있어요. ㅋㅋ
..  2010-05-01 00: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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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전님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는요..  2010-05-01 0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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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많이 나잖아요.
그리고 맞춤법좀 틀리면 어때요 사람이 똑바르면 돼죠.
여자들이 예민한건 알지만 문자까지 머라는건좀 아니라 생각돼요
남자들은 문자하는거 자체가 기적임..
 2010-05-01 0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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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가벼워보이는 것 같아서 전 싫던데 ..
po  2010-05-01 00: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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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남방 -> 체크난방을 즐겨입어요, 요긴하게 -> 욕이나게 잘 썼어요. 이런남자도 있었어요 -_-
글쓴이  2010-05-01 0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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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나게 ㅋ 대박이네요 ㅋㅋㅋ
결혼정년기도 ㅋㅋㅋ

야밤에 실컷 웃고 마음에 위안얻고 갑니다
ㅎㅎ  2010-05-01 0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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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따~
..  2010-05-01 00: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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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자 그런 사람치고 괜챦은 사람 못봤어요..



@  2010-05-01 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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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낮어요?" , "넬 봐요" 이런 문자 받아보셨어요? ㅠㅠ 짜증나요.
 2010-05-01 00: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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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하셔요~ 여성님들~
ㅋㅋㅋㅋㅋㅋ  2010-05-01 0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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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웃겨여~~ ^^
맨날오타포비  2010-05-01 02: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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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영삼 대통령이....
제주도를 방문해서...
그때가 아마 제주 방문의 해였나....
간담회왈~
저는 제주도를 학실히.... 강간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물론 사투리여서 그랬지만....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요즘은 거의 구어체로 가다보니깐...
실수 할 수도 있지요...
머 저도 맞춤법을 많이 틀리는 사람이라...
심각한거 아니면 그냥 그냥 받아들이는 편이랍니다...
^^
제가 아는 사람은..  2010-05-01 06: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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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외숙모를 '외승모'라고 신랑이름으로 만들어놓은 싸이에 떡~하니 써놨더군요.
다행히,, 정말정말 엄친아랑 결혼해서 잘살고 있지만,,
신랑뿐만 아니라 신랑지인들도 다 보는 싸이였는데..
그 철자법을 보니 제 손발이 오그라들더군요 -.-

저같은경우엔 확실한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 그런 실수(?)를 하면 애교스럽게 이야기해주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그게 아니면 확실히 거슬리면서 마음이 저만치 달아나더라구요.
 2010-05-01 1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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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낳았어요
빼고는 맞춤법을 몰라서 그런게 아니네요
일번빼곤  2010-05-01 13: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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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이상하진 않은데요.
근데 철딱서니 없어보이는건 사실.
나 아는 남자는 37이나 x먹었어도
항상 ~냥 이라고 보내더군요.
밥먹었냥. 좋은하루 보냈냥 등등
정말 짜증.
문자가 그사람의 많은것을 대변해주긴 하죠.
그사람 진지한 구석이라곤 한개도 없었고 심심하고 외로워서 여자를 만나는 인간이였거든요.
사귀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친구도 아닌 애매모호한 관계를 좋아하는.
한솔로  2010-05-01 14: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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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4번은 인정
1,3번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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